[웅진지식북클럽] 3. <불안 세대> 함께 읽어요

D-29
축하드려요~ 부럽~ㅎ
와우~ 정말 기분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열심히 읽으며 참여할게요.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
화제로 지정된 대화
[활동 안내] • 아래 일정에 따라 책을 읽고, 편하게 이야기 남겨주세요.. • [필수] 모임지기의 질문에 답을 해주세요. • [독서 일정]=> 아래는 배송 지연으로 변경된 일정입니다. 8월 20일(화)~스몰토크 및 몸풀기 (5일) 8월 25일(일)~1,2장 (4일) 8월 29일(목)~3,4장 (4일) 9월 2일(월)~5,6장 (4일) 9월 6일(금)~7,8장 (4일) 9월 10일(화)~9,10장 (4일) 9월 14일(토)~11,12장 (4일) 위 가이드는 가이드일 뿐입니다. 개인 사정에 따라 조금 미리 읽어 놓으셔도 좋고 뒤늦게 따라잡으셔도 됩니다. 단, 29일 내 완독합니다. 총 12장으로 이틀에 한 장을 읽으면 기한 내 완독이 가능합니다.
[스몰토크 및 몸풀기] 오늘부터 여러분에게 책을 배송합니다. 책을 기다리며, 또 당첨되지 않은 분들은 책을 주문하며, 스트레칭 및 몸풀기 (손가락 운동, 눈 운동) 해요. 두 가지 스트레칭 질문을 가져왔으니 마음에 드는 질문에 답변해 주세요. 물론 생각 근육이 더욱 튼튼해지도록 두 질문 모두에 답변해 주셔도 좋아요. 우리의 굳어진 뇌세포에 자극을 줍시다.
화제로 지정된 대화
몸풀기 질문 1. 일단 『불안 세대』는 Z 세대에 대한 책입니다. 며칠 뒤 읽어보시게 되겠지만 저자 조너선 하이트는 M(밀레니얼) 세대와 Z 세대는 매우 다르다고 봅니다. 또 하이트는 Z 세대 이후를 가리키는 부르는 ‘알파 세대’의 존재를 부정합니다. 여러분은 Z 세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들의 특징은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1. 디지털 기술과 함께 성장한 세대로 인터넷과 소셜 미디어 등을 자연스럽게 습득하고 받아들였습니다. 스마트폰, pc 인터넷 매체, 전자기기 등을 자유롭게 활용합니다. 이를 통해 정보를 빠르게 습득하는 기술을 익혔으며, 인터넷 여러 매체를 통해 소통하고 학습하는 데 능숙한 세대라 생각됩니다.
몸풀기 질문을 받고 MZ 세대에 대해 인터넷 검색을 해보았습니다. 시기 구분으로 따지면 M 세대는1980~1995년 출생이고 Z 세대는 1996~2000년 초반 출생이라고 구분되네요. 이름을 붙여 세대를 통칭하는 것에 간혹 난감함을 느끼기도 하지만, 위 시기 구분을 근거로 Z 세대의 특징을 생각해본다면, 아무래도 '스마트폰의 출현'과 깊은 연관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 사건은 장점과 단점을 모두 가지고 있으니, Z 세대도 그 장단점과 연관된 특징을 가지고 있다고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1. 오.. 일단 '알파 세대'를 부정하다니~ 그 이유가 궁금합니다. ㅎㅎㅎ 저는 필요에 의해 구분은 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뭐든 과한 게 문제 같습니다. 저는 어떤 구분이든 순기능과 역기능이 둘 다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요즘 같아서는 솔직히 역기능이 더 많지 않나?? 라는 생각이 큰 게 사실입니다. 우린 너무 과하게 몰입하는 경향이 있는 거 같아요. 불확실성을 회피하기 위해 의지할 무언가가 늘 필요한 우리라지만.. 저는 솔직히 과하다고 느낄 때가 많습니다. 물론 이건 제 생각이고.. 누구에게도 강요할 마음은 없습니다. ^^;; 저는 언바운드한(얽매이지 않는) 사고를 추구하는 편이라.. 혈액형, MBTI 모두 거부합니다. ^^;
'알파 세대'의 존재를 부정한다기 보다(아직 앞부분의 의견이지만) 선결되어야 하는 것이 남아 있는 한 다른 세대로의 구분이 의미 없다는 것으로 여겨집니다..
오... 납득이 됩니다. 필요에 의한 구분이 경우에 따라 의미가 있긴하지만~ 대체로 그렇듯이.. 괴한게 문제인 것 같습니다. 내용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디지털과 친하고 전통이나 관습을 따르는 걸 싫어하고 개인주의, 자의식이 강한 것 같아요.
M,Z,알파까지~출생년도를 기준으로 구분 짓더군요 그 기준으로 보자면 저는 Z세대 아이와 알파세대 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Z세대는 스마트폰의 발전과 함께 한 세대인것 같습니다. sns나 모바일채팅의 등장과 함께 성장하며 새로운 기술을 받아들이는데 거부감이 없는 세대인것 같습니다 Z세대의 당당함이 부럽기도 하고 끊임없이 sns의 누군가를 동경하고 비교하는것이 안타깝기도 하네요 그런데 저는 X세대라는 말을 들으며 자랐는데~ 유독 특정시기의 세대를 구분하고 이름짓는 것은 그들을 이해하기 위해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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