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 우리가 알고 이는 스마트폰과 셀피selfie 기반 소셜 미디어 생태계는 전면 카메라 기능이 도입되고 나서 2012년에 페이스북이 인스타그램을 인수하면서 나타났다(…).
『불안 세대 - 디지털 세계 는 우리 아이들을 어떻게 병들게 하는가』 p.63, 조너선 하이트 지음, 이충호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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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iein
“ 게시물을 전혀 올리지 않는 아동에게도 소셜 미디어 사이트에서 시간을 보내는 것은 해로울 수 있는데, 고질적인 사회 비교와 도달할 수 없는 미의 기준, 일상의 나머지 모든 것으로부터 앗아가는 엄청난 사용 시간 때문에 그렇다. ”
『불안 세대 - 디지털 세계는 우리 아이들을 어떻게 병들게 하는가』 p.89, 조너선 하이트 지음, 이충호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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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iein
“ 소셜 미디어가 아동기의 경로를 변화시키는(그와 함께 사회적 구조도 와해시키는) 두 번째 방법은 조율의 상실이다. 친구와 함께 지내는 대신에 비동기화된 상호 작용에 투입하는 막대한 시간을 감안하면, 2010년대 초반부터 그토록 많은 십대가 외로움을 느끼고 연결을 간절히 원하게 된 것은 전혀 놀랍지 않다. ”
『불안 세대 - 디지털 세계는 우리 아이들을 어떻게 병들게 하는가』 p.95, 조너선 하이트 지음, 이충호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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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린
대다수 부모는 자녀가 스마트폰 기반 아동기를 보내길 원치 않지만, 세상 자체가 확 바뀌어 그 물결에 저항하는 부모는 자녀를 사회적 격리 상태로 내몰게 된다.
『불안 세대 - 디지털 세계는 우리 아이들을 어떻게 병들게 하는가』 p. 45, 조너선 하이트 지음, 이충호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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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쌤
집단불안은 사람들을 뭉치게 하고 행동을 취하도록 자극할 수 있으며 ...p67
『불안 세대 - 디지털 세계는 우리 아이들을 어떻게 병들게 하는가』 조너선 하이트 지음, 이충호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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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엄
2010년대 초반에 사춘기 직전의 여자아이들에게 도대체 무슨 변화가 일어난 것일까?
『불안 세대 - 디지털 세계는 우리 아이들을 어떻게 병들게 하는가』 58쪽, 조너선 하이트 지음, 이충호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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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엄
“ 1990년대 후반에 태어난 아동은 가상 세계에서 사춘기를 보낸 역사상 최초의 세대이다. 2010년대 초에 그들에게 스마트폰을 준 것은 마치 2 세대를 화성으로 보내 그곳에서 자라도록 한 것과 같다. 우리는 아이들을 역사상 최대 규모의 통제 불능 상태의 실험으로 몰아넣은 것이다. ”
『불안 세대 - 디지털 세계는 우리 아이들을 어떻게 병들게 하는가』 75쪽, 조너선 하이트 지음, 이충호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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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엄
다칠 수 있는 상황에서 놀이를 해보아야만 다치지 않는 법을 배울 수 있다.
『불안 세대 - 디지털 세계는 우리 아이들을 어떻게 병들게 하는가』 86쪽, 조너선 하이트 지음, 이충호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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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엄
아동은 어떤 의미에서 아동기를 박탈당했다.
『불안 세대 - 디지털 세계는 우리 아이들을 어떻게 병들게 하는가』 105쪽, 조너선 하이트 지음, 이충호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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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뉴
“ 수천 세대가 지나는 동안 계속 성공을 거둔 ‘전략’이 몇 가지 있는데, 그것들은 진화한 문화적 성향의 일부가 되었다고 한다. 그중에서 소셜 미디어에 관한 논의와 가장 큰 관련이 있는 두 가지 성향은 동조 편향과 권위 편향이다. ”
『불안 세대 - 디지털 세계는 우리 아이들을 어떻게 병들게 하는가』 조너선 하이트 지음, 이충호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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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닿늘
“ 유전자-문화 공진화 연구를 선도한 로버트 보이드와 피트 리처슨에 따르면, 수천 세대가 지나는 동안 계속 성공을 거둔 '전략'이 몇 가지 있는데, 그것들은 진화한 문화적 성향의 일부가 되었다고 한다. 그중에서 소셜 미디어에 관한 논의와 가장큰 관련이 있는 두 가지 성항은 동조 편향과 권위 편향이다. ”
『불안 세대 - 디지털 세계는 우리 아이들을 어떻게 병들게 하는가』 p. 96, 조너선 하이트 지음, 이충호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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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북
“ 아동기가 재편되면서(특히 2010년부터 2015년까지) 청소년은 불안과 우울증이 심화되고 취약해졌다. 이 새로운 스마트폰 기반 아동기에서는 자유 놀이와 조율, 사회 학습을 위한 현실 롤 모델이 화면 시간과 비동기화된 상호 작용, 알고리즘이 선택한 인플루언서로 대체된다. 아동은 어떤 의미에서 아동기를 박탈당했다. ”
『불안 세대 - 디지털 세계는 우리 아이들을 어떻게 병들게 하는가』 p.105, 조너선 하이트 지음, 이충호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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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nes
“ 아동기가 재편되면서 청소년은 불안과 우울증이 심화되고 취약해졌다. 이 새로운 스마트폰 기반 아동기에서는 자유 놀이와 조율, 사회학습을 위한 현실 롤 모델이 화면시간과 비동기화된 상호작용, 알고리즘이 선택한 인플루언서로 대체된다. 아동은 어떤 의미에서 아동기를 박탈당했다. ”
『불안 세대 - 디지털 세계는 우리 아이들을 어떻게 병들게 하는가』 p.105, 조너선 하이트 지음, 이충호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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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고파
“ 1990년대 후반에 태어난 아동은 가상 세계에서 사춘기를 보낸 역사상 최초의 세대이다. 2010년대 초에 그들에게 스마트폰을 준 것은 마치 Z세대를 화성으로 보내 그곳에서 자라도록 한 것과 같다. 우리는 아이들을 역사상 최대 규모의 통제 불능 상태의 실험으로 몰아넣은 것이다. ”
『불안 세대 - 디지털 세계는 우리 아이들을 어떻게 병들게 하는가』 p.75, 조너선 하이트 지음, 이충호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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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ce2023
우리는 영원히 다른 곳에 있다
『불안 세대 - 디지털 세계는 우리 아이들을 어떻게 병들게 하는가』 조너선 하이트 지음, 이충호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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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의요정
스마트폰은 부모와 아이 사이의 유대를 방해하는 데 독보적인 효과를 발휘한다.
『불안 세대 - 디지털 세계는 우리 아이들을 어떻게 병들게 하는가』 조너선 하이트 지음, 이충호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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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의요정
스마트폰으로 게임하고 있는 10세 가족에게 이 부분을 틈만 나면 읽어 줬더니 제 전자책을 집어 던지려고 하네요.
당신을 구성하는 있는 요소 중 '분노와 나태'가 90% 정도 된다고 했더니 이 책 악마의 책이라고 읽지 말라네요.
종이책도 사서 저희 집 현관문 앞에 세워 놔야겠습니다.
도리
“ X 세대와 이전 세대 어른들 사이에서는 2010년 이후에 임상적 우울증이나 불안 장애가 그다지 증가하지 않았지만,21 많은 사람이 새로운 기술들과 그것들의 끊임없는 참견과 주의 분산에 점점 더 지치고 정신이 산란해지고 기진맥진한 상태에 빠지고 있다. 생성형 AI가 초현실적인 가짜 사진과 영상과 뉴스를 만듦에 따라 온라인의 삶은 더욱 혼란스러워질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반드시 그래야 하는 것은 아니다. 우리는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는 법을 회복할 수 있다. ”
『불안 세대 - 디지털 세계는 우리 아이들을 어떻게 병들게 하는가』 p.38, 조너선 하이트 지음, 이충호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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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츄베베
Z세대는 친구들과 대면 대화와 공동의 모험을 덜 하는 대신에 스마트폰과 태블릿에 고개를 박고 사춘기를 보낸 첫 번째 세대이다.
『불안 세대 - 디지털 세계는 우리 아이들을 어떻게 병들게 하는가』 p.104-105, 조너선 하이트 지음, 이충호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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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로 지정된 대화
웅진지식하우스
1-3. 조너선 하이트는 ‘노동 기반 아동기’, ‘놀이 기반 아동기’, ‘스마트폰 기반 아동기’라는 개념을 제시합니다. 여러분의 아동기는 어땠나요? 만약 놀이 기반 아동기를 보내셨다면 어떤 놀이가 가장 기억에 남으시나요? 그 놀이가 아동기였던 여러분께 어떤 도움이 됐다고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