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 세대 - 디지털 세계는 우리 아이들을 어떻게 병들게 하는가』 320쪽, 조너선 하이트 지음, 이충호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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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호림
나 자신이 공허한 운영 체제 같다는 생각이 자주 들어요.
『불안 세대 - 디지털 세계는 우리 아이들을 어떻게 병들게 하는가』 259쪽, 조너선 하이트 지음, 이충호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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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호림
영적인 관점에서 보면, 소셜 미디어는 마음의 병이다.
『불안 세대 - 디지털 세계는 우리 아이들을 어떻게 병들게 하는가』 313쪽, 조너선 하이트 지음, 이충호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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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묭
우리는 자신이 가족과 공동체, 문화의 역사에서 한 장의 일부임을 알아챈다. 그것은 하나의 생태계이다.
『불안 세대 - 디지털 세계는 우리 아이들을 어떻게 병들게 하는가』 308, 조너선 하이트 지음, 이충호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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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엄
현실 세계에서 감독받지 않는 모험을 추구할 기회가 점점 줄어들자, 대신에 가상 세계에서 주체성과 우정을 쌓아갈 기회를 점점 더 많이 찾게 되었다.
『불안 세대 - 디지털 세계는 우리 아이들을 어떻게 병들게 하는가』 274쪽, 조너선 하이트 지음, 이충호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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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엄
내가 인류의 가장 큰 문제 중 하나로 간주하게 된 것이 있는데, 그것은 너무 빨리 분노하고 너무 느리게 용서한다는 것이다.
『불안 세대 - 디지털 세계는 우리 아이들을 어떻게 병들게 하는가』 310쪽, 조너선 하이트 지음, 이충호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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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쌤
집중력과 통합된 의식 감각을 발전시키고 싶다면, 눈과 귀로 들어오는 자극의 흐름을 줄여야 한다p307
『불안 세대 - 디지털 세계는 우리 아이들을 어떻게 병들게 하는가』 조너선 하이트 지음, 이충호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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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린
스웨덴의 한 연구에 따르면, 2004년에 남자 아이들 중 매일 포르노를 본 비율은 11%였는데, 2014년에는 24%로 증가했다.
『불안 세대 - 디지털 세계는 우리 아이들을 어떻게 병들게 하는가』 p. 278, 조너선 하이트 지음, 이충호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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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린
“ 함께 식사를 하는 단순한 행동, 특히 같은 쟁반이나 서빙용 접시의 음식을 함께 먹는 행동은 그 유대를 더 강화하고 갈등이 발생할 가능성을 줄여준다. 이것은 가상 현실이 아무리 훌륭하게 발전하더라도, 가상 세계가 결코 극복할 수 없는 한 가지 결점이다. ”
『불안 세대 - 디지털 세계는 우리 아이들을 어떻게 병들게 하는가』 p. 304, 조너선 하이트 지음, 이충호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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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린
이제 나는 더 이상 내 뇌가 수용할 수 있는 것보다 많은 오디오북과 팟캐스트를 정상 속도보다 1.5배 빠른 속도로 욱여넣으려고 하지 않는다.
『불안 세대 - 디지털 세계는 우리 아이들을 어떻게 병들게 하는가』 p. 318, 조너선 하이트 지음, 이충호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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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뉴
“ 데스테노는 특정 영적 수행을 계속 반복하면 안녕이 증진된다는 증거가 많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그 메커니즘은 자기중심주의와 이기심을 줄이는 과정을 포함할 때가 많은데, 그러면 자기 이외의 존재와 합쳐지거나 그것 에 열린 태도를 갖게 된다. 공동체가 함께 이를 실천하면, 그리고 특히 동시에 함께 움직이면 응집력과 신뢰가 커지는데, 그럼으로써 아노미와 외로움도 감소할 수 있다 ”
『불안 세대 - 디지털 세계는 우리 아이들을 어떻게 병들게 하는가』 조너선 하이트 지음, 이충호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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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의요정
"데이터가 새로운 석유"라고 흔히 이야기한다.
『불안 세대 - 디지털 세계는 우리 아이들을 어떻게 병들게 하는가』 조너선 하이트 지음, 이충호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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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섬
어쩌면 언제 어디서나 모든 것에 공짜로 아무 제한 없이 접근하는 것은 어느 누구에게도 건강상 좋지 않기 때문인지 모른다
『불안 세대 - 디지털 세계는 우리 아이들을 어떻게 병들게 하는가』 288p, 조너선 하이트 지음, 이충호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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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ce2023
이제 나는 공원이나 자연 풍경을 거닐 때면
귀에서 에어팟을 뺀다
『불안 세대 - 디지털 세계는 우리 아이들을 어떻게 병들게 하는가』 조너선 하이트 지음, 이충호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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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북
“ 남자아이들은 주체성을 행사하고, 위험한 놀이를 통해 우정을 발견시키고, 갈수록 과잉보호가 심해지는 현실 세계에서 감독받지 않는 모험을 추구할 기회가 점점 줄어들자, 대신에 가상 세계에서 주체성과 우정을 쌓아갈 기회를 점점 더 많이 찾게 되었다. ”
『불안 세대 - 디지털 세계는 우리 아이들을 어떻게 병들게 하는가』 p.274, 조너선 하이트 지음, 이충호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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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츄베베
어린이와 사람의 신체는 인간 공동체에 뿌리를 둘 필요가 있다. 어린이는 화성에 보내기 전에 지구에서 자라야 한다.
『불안 세대 - 디지털 세계는 우리 아이들을 어떻게 병들게 하는가』 p.290-291, 조너선 하이트 지음, 이충호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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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
만약 그들이 전반적으로 위험부담이 덜한 행동(건전한 행동과 불건전한 행동 모두)에 몰입하고, 그럼으로써 현실 세계에서 위험을 관리하는 방법을 덜 배운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불안 세대 - 디지털 세계는 우리 아이들을 어떻게 병들게 하는가』 p.271, 조너선 하이트 지음, 이충호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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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로 지정된 대화
웅진지식하우스
4-3. 조너선 하이트는 8장에서 ‘영적 고양감’에 대해 말합니다. 그가 『바른 행복』에서도 다뤘던 주제이지요. 하이트는 사람들이 건강한 삶을 살려면 영적 고양감이 필요하지만 스마트폰과 소셜미디어가 그런 추구를 방해한다고 주장합니다.
여러분은 최근에 영적 고양감을 느낀 적이 있으신가요? 어떤 환경에서 어떤 계기로 그런 감각을 느끼게 되었나요?
호디에
4-3
저는 주로 일주일에 세 번 요가 수업 때 10분씩 하는 호흡할 때 고양감을 느낍니다. 그리고 등산을 하거나 산장에서 하루 머물 때 여러모로 환기가 됨을 느낍니다.
poiein
4-3
2023년 9월 17일, 통영국제음악당에는 피아트리 인키넨이 지휘하는 도이치 방송 오케스트라의 공연이 있었어요. 공연장에서 작곡가와 그의 작품과 작품을 연주하는 지휘자와 오케스트라의 합일을 목도하면 더할 나위 없는 지극한 행복이 차오릅니다. 흔치 않은 귀한 그 순간이 "영적 고양감"에 해당되는 것 같아요.
[김영사/책증정] 일과 나 사이에 바로 서는 법 《그대, 스스로를 고용하라》 함께 읽기[김영사/책증정] 천만 직장인의 멘토 신수정의 <커넥팅> 함께 읽어요![김영사/책증정] 구글은 어떻게 월드 클래스 조직을 만들었는가? <모닥불 타임> [김영사/책증정] 《직장인에서 직업인으로》 편집자와 함께 읽기[김영사/책증정] 무작정 퇴사하기 전에, <까다로운 사람과 함께 일하는 법> 함께 읽기
그믐의 대표 작가, 조영주
[책 증정] <탐정 소크라테스> 조영주 작가와 함께 읽어요[책증정] 작가와 작가가 함께 등판하는 조영주 신작 <마지막 방화> 리디셀렉트로 함께 읽기[장맥주북클럽] 1. 『크로노토피아』 함께 읽어요[박소해의 장르살롱] 19. 카페 조영주로 오세요
4월 12일은 도서관의 날! 도서관과 함께 했어요.
[경상북도교육청 구미도서관] 박준 시인 북토크 <계절 산문> 온라인 모임첫 '도서관의 날'을 기념하는 도서관 덕후들의 독서 모임[서강도서관 x 그믐] ③우리동네 초대석_차무진 <아폴론 저축은행>
짧은 역사, 천천히 길게 읽고 있습니다
[함께 읽는 과학도서] 천천히 곱씹으며 느리게 읽기 <지구의 짧은 역사> 1부[함께 읽는 과학도서] 천천히 곱씹으며 느리게 읽기 <지구의 짧은 역사> 2부
꽃잎처럼 다가오는 로맨스
잃어버린 나와 내 로맨스의 복원🛠️『사랑도 복원이 될까요?』함께 읽기103살 차이를 극복하는 연상연하 로맨스🫧 『남의 타임슬립』같이 읽어요💓[북다/책 나눔] 《하트 세이버(달달북다10)》 함께 읽어요![북다] 《정원에 대하여(달달북다08)》 함께 읽어요! (+책 나눔 이벤트)[장르적 장르읽기] 5. <로맨스 도파민>으로 연애 세포 깨워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