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북탐독] 4. 콜센터⭐수림문학상 수상작 함께 읽어요

D-29
목차 1. 강주리 007 2. 우용희 023 3. 최시현 035 4. 박형조 045 5. 하동민 055 6. 강주리 065 7. 우용희 073 8. 최시현 081 9. 박형조 087 10. 하동민 093 11. 강주리 099 12. 우용희 111 13. 최시현 123 14. 하동민 135 15. 박형조 147 16. 강주리 163 17. 우용희 171 18. 최시현 183 19. 하동민 193 20. 박형조 201 21. 강주리 209 작가의 말 224
전 콜센터에서 근무를 했었습니다. 별의 별 사람들을 많이 만나지요 전화 수화기를 통해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날수가 있어서 장점 일수 있지만 사람과 사람이 통화를 하고 또 얼굴을 보면서 얘기 하는게 아니기 때문에 감정이 상하는 일이 생기게 되고 상대 고객은 본인 화나면 뭐 말로 못할 욕설을 듣ㄱ 돕니다. 그러다 보니 마음을 다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개선이 필요한 직업이 콜센터지요
콜센터에서 근무한 적이 있으시군요. <콜센터> 저자이신 김의경 작가님도 콜센터에서 일해보신 실제 경험이 있으시죠. 다양한 이야기 나눌 수 있으리라 기대가 됩니다. 참여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책이 절판됐는데... 어디서 구해야 하나요? 온라인 서점 3군데를 다 살펴봐도 절판이네요.
@하느리 님 안녕하세요. 도서 <콜센터>는 현재 개정판 준비중이라서 기존 도서는 품절 상태입니다. 이벤트 링크 https://naver.me/GRoAc7NB 통해서 증정본 신청해주시고, 혹시 당첨이 안 되실 경우에누 도서관에서 도서 대여해 참여해주시는 방법이 있습니다. 관심 가져주셔서 고맙습니다.
개정판 어떻게 나올지 기대됩니다, 이전 책도 예뻤는데 말이에요, 참가하려고 도서관 가서 빌려왔습니다, 전부터 읽고싶었던 책인데, 모임 소식 보고 반가워서 들어왔어요. 덕분에 좀 더 풍요롭고 떠들썩하게 작품 읽어나갈 수 있겠네요, 반갑습니다~
비밀을품어요님, 안녕하세요!
대여도 어렵다면 중고샵에 드물게 올라올 수도 있습니다..
오 정말 중고책 구매도 방법이네요!
사람에 대한 기본적인 존중과 배려는 어디로 사라졌나 싶은 순간들을 일상에서 자주 만나게 됩니다. 비대면으로 일하는 콜센터에서는 더욱 심한 상황상활들이 벌어지겠지요... 무심코 책의 목차를 보았는데... 사람 이름과 번호가 눈에 띕니다. 콜센터에서 일하는 000이 아니라, 그도 이름이 있는 사람이라는 사실을 말해주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콜센터 사람들의 이야기, 함께 읽고 나눠보고 싶습니다.
그믐 북클럽에서 만난 분들은 항상 존중과 배려가 넘쳐나셔서 따뜻하고 즐겁습니다^^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 수림문학작품 방을 통해 책을 함께 읽으면 혼자 읽는 것 보다 훨씬 도톰하게 읽을 수 있더라고요 ~ 참여 신청합니다
수림문학상 수상작품들을 이렇게 릴레이 형식으로 읽으니 정말 책읽기의 기쁨과 보람이 두배 세배 네배로 커지네요! 참여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일'과 '직업'에 대한 이야기에 관심이 많은데, 이 책도 흥미롭게(다소 씁쓸하게)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이 책을 통해 김의경 작가님을 처음 알게 됐고, 월급사실주의 동인지 『귀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에 수록된 첫 작품 <순간접착제>에서 작가님의 이름을 보고 반가웠던 기억이 납니다. 저는 e북이 있어 그 책으로 함께할게요. 부지런히 참여하겠습니다:)
김의경 작가님 정말 직업 소재로 작품 잘 써주시는 분이죠! 월급사실주의 작품집도 다 읽어보셨군요! 참여해주셔서 고맙고 반갑습니다^^
참여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김혜나 작가님이 위에 댓글 달아주신 대로 콜센터는 새 옷을 입고 나올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서점에서 구할 수 없는 상태입니다. 도서관에서 대여해주시거나 책드림 이벤트 신청해주세요. 곧 뵐게요!
새 옷을 입고 나올 콜센터도 정말 기대됩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려 보겠습니다 ㅎㅎ
함께읽기 신청합니다!! (책은 갖고 있어요 ㅎ)
신청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저도 도서관에서 빌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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