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1. 여러분은 꿈꾸던 일을 놓아버리고 싶은 적이 있나요? 언제, 왜 놓아버리고 싶었나요?
사실 직업으로는 [연예인 매니저]를 하고싶었는데 실제로 매니저 일을 하고 있는 사촌오빠의 1시간 설교로 하고싶었던 직업을 안하게 되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잘했다~ 싶을 정도로 연예인 매니저도 굉장히 힘든 노동군에 속하는 것 같아요.
Q.2 여러분은 동민과 시현의 관계를 어떻게 보셨나요? 두 사람이 맺어지길 바랐나요? 아니면 저마다의 꿈을 이루며 각자 잘 살기를 바랐나요?
소설 속 인물로는 둘이 잘 되었으면 좋겠다라고는 바랬지만, 사실 둘은 애정의 깊이도 다른부분에서 그런가... 저마다의 꿈을 이루면서 각자 살았는 결말이 더 나을 것 같다란 생각을 하다가도? 나중에라도 대박친 동민이와 시현이가 우연으로 연락이 닿으면서 좋은 관계를 이어갔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드는건 저는 두 사람이 맺어지길 바란 것 같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현이에게 동민이는 비타민 같은 좋은 활력제가 될 것 같다란 말이죠?!
긍정맨 동민이 흥해랏!
[📕수북탐독] 4. 콜센터⭐수림문학상 수상작 함께 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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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먹이
GoHo
한 번쯤 감정이 흐르는 대로 놓아두고 따라가다 보면 다른 풍경이 펼쳐지는 것이 바로 청춘.. p186
『콜센터 - 2018 제6회 수림문학상 수상작』 김의경 지음
문장모음 보기
GoHo
Q1. 밖에서 보는 것과 안에서 보는 것의 괴리감을 크게 느낄 때..
Q2. '동민은 어쩐지 비참한 기분이 들었다. 그 미소는 어디까지나 친구에게 보내는 우정의 미소였기 때문이다. p197'
각자의 꿈을 이루며 우정으로 오래 남기를 바랍니다.
어떤 꿈은 이루는 것 보다 간직한 채 살아가는 것이 그 소중함을 지키는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