엇! 그 책 저도 너무 재미있게 읽었어요! (작가님 찌찌뽕... )
해본 적도 없는 국토종주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요.
줄거리 자체도 흥미로운데, 각 인물들의 모습이 한 명 한 명 생동감 있게 통통 튀는 느낌이었어요. 정진영 작가님의 다른 소설을 읽었을 때도, 인물에 대한 묘사와 감정선이 인간미 있게 다가올 때가 많았는데, 이 소설도 그랬답니다. 말씀해 주신 캐릭터는 이재유일까요? 저도 읽은 지가 좀 된 소설이라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속도감 있는 전개에 눈을 뗄 수 없었던 맛깔스러운(?) 소설이었어요.

왓 어 원더풀 월드일주일 전 회식 자리 말미, 호기롭게 뿌린 여덟 장의 로또 복권, 그중에 1등이 있었다. 당첨된 로또 복권을 가지고 잠적한 직원을 찾아오라는 사장의 지령이 떨어지고, 그를 데려오는 직원에게 연봉 1천만 원을 인상해주겠다는 공약이 내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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