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필름이 끊기고 말고를 떠나서, 술에 취해버리면 일단 했던 말 또하고, 목소리 커지고, 진짜 심하면 울기까지 해서 가능한 절제 가능한 선까지만 마시게 됩니다. 하지만 20대에는 항상 만취하고 필름이 끊기도록 술을 마셨고, 술에 취해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전화를 걸면 다들 너무 싫어해서... 남아 있는 친구가 별로 없답니다 ㅠㅠ 소설 속 주리는 형조의 취중진담을 받아줘서 다행이에요!
[📕수북탐독] 4. 콜센터⭐수림문학상 수상작 함께 읽어요
D-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