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토크/책증정]사이토 다카시의 <글쓰기의 힘> 같이 읽어요!

D-29
오늘은 프롤로그를 읽었습니다. 질보다는 양이 먼저다. 흥미로운 주제를 선택하고 인용글을 삽입하고 요점은 3개로 축약하며 '전'을 먼저 생각하라. 실천해보고 싶은 욕구를 일으킵니다.
책 잘받았습니다. 감사히 잘 읽겠습니다. 챗GPT시대,AI가 진화했다고 해서 글을 쓰는 능력이 필요없다는 것은 아니라는 말씀에 깊이 공감합니다. 계속 생각하며 정리하는 지적강인함을 기르기 위해... 우리는 읽고 쓰는 연습을 꾸준히 해야할 것 같습니다
글쓰기로 얻게 되는 자기 형성이란, 다양한 체험을 하고 그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과 마주하여 스타일을 구축해 가는 것이다.
글쓰기의 힘 - 읽지 않는 시대에 글을 써야 하는 이유 21p, 사이토 다카시 지음, 장은주 옮김
저는 무엇보다 '자기 형성'과 '스타일'이란 말들이 인상깊었습니다. 저는 블로그 글쓰기를 하고 있는데 자주 쓰다 보니 제가 생각하는 방식과 쓰는 문체가 있다는 걸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그 걸 보면서 아~ 나는 이렇게 쓰는 사람이구나, 생각하는 사람이라는 걸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문체만으로도 자기를 형성할 수 있고 발견할 수 있다는 말에 공감하며 읽었습니다.
후기 남겨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그믐 채널에서의 대화는 자유롭게 하시면 되니 형식에 얽매이지 말고 편하게 말씀하시면 됩니다. ^^
글스기 트레이닝은 근육 트레이닝과 닮았다. 애쓴 끝에 4천 자를 쓰게 되었을 때, 근육이 펌프업된 것 같은 성취감을 얻을 수 있다.
글쓰기의 힘 - 읽지 않는 시대에 글을 써야 하는 이유 p.17, 사이토 다카시 지음, 장은주 옮김
질 보단 양을 소화하는데 중점을 둬라 라는 말에 힘입어 이 책에 대한 소회를 조금씩 써보고 있습니다. 글 양을 늘리는 치트키(?) 인 인용을 무지 하면서 말이지요~ 그리고 이왕에 쓰는 김에 오랜만에 손글씨로 해보고 있습니다. 하도 안써봐서 그런지 조금만 써도 팔이 아프네요 ㅎㅎ 모두 화이팅 입니다!■■
@parliner 소중한 후기 감사합니다. 리뷰 100개보다 실천 1개가 훨씬 낫지요.^^ 책이 도움이 된 것 같아 다행입니다.
‘전’이라고 하면 “그렇지만, 이렇다”하는 식으로 말하고 싶은 게 있다. 이 “그렇지만”이라고 말한 이상, 뭔가가 바뀐다. 그 뭔가가 전제가 되는 게 ’기‘,’승‘ 부분이다.
글쓰기의 힘 - 읽지 않는 시대에 글을 써야 하는 이유 사이토 다카시 지음, 장은주 옮김
글을 써보려고 여러 시도를 했었는데 매번 결말을 짓지 못하고 중간에서 포기하게 되더라구요. <글쓰기의 힘> 을 읽다보니 제 문제점이 뭔지, 구상을하고 연습해야하는지 감이 좀 잡히는 것 같아요~
글을 쓰는 행위는 가치를 떨어뜨리기 위한 작업이 아니라 가치를 찾아내기 위한 작업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글쓰기의 힘 - 읽지 않는 시대에 글을 써야 하는 이유 사이토 다카시 지음, 장은주 옮김
10장 이상의 긴 글을 쓰려면, 메모나 개요를 만들어 문장을 구축해야 한다. 구축력이야말로 글쓰기의 핵심이다.
글쓰기의 힘 - 읽지 않는 시대에 글을 써야 하는 이유 p.49 - 3의 법칙은 문장 구축의 열쇠, 사이토 다카시 지음, 장은주 옮김
읽는 속도보다 어느 부분을 읽을지 선택하는 안목을 키우는 게 중요하다
글쓰기의 힘 - 읽지 않는 시대에 글을 써야 하는 이유 116, 사이토 다카시 지음, 장은주 옮김
이 부분이 저도 참 와닿습니다. 글에 대한 분별력이 있어야 한다는 뜻으로도 이해되네요^^
@슬하염 @오뉴 @한쓰 @알란 <글쓰기의 힘> 본문 중 좋은 문장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직 책을 읽지 않으셨거나 읽으시는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독서는 정보의 인풋이지만, 단순히 지식을 얻는 것만이 아닌 아웃풋을 의식하면 인풋 작업, 즉 독서가 급격히 활성화 된다.
글쓰기의 힘 - 읽지 않는 시대에 글을 써야 하는 이유 107p., 사이토 다카시 지음, 장은주 옮김
글의 토대가 되는 키워드를 정하고, 그것들을 반드시 메모해 둔 다음 글을 쓰기 시작한다. 재료가 준비되어있지 않으면 요리를 하기 어렵듯이 글쓰기도 마찬가지란 거다. 생각날 때 마다 뭔가을 적어두는 습관을 가져야겠다. 그리고 뭐라도 좋으니 그걸 가지고 쓰는 연습을 해야겠다. 이 책을 읽을 수록 쓰기는 읽는 한을 갈러준다는 것에 깊이 공감하게된다
글쓰기는 가치를 깎아내리는 것이 아니라 가치를 찾아내기 위한 행위임을 꼭 의식하자
글쓰기의 힘 - 읽지 않는 시대에 글을 써야 하는 이유 p 98., 사이토 다카시 지음, 장은주 옮김
소중한 후기와 문장 감사합니다
문장의 질은 독서 체험이나 인생 경험, 재능 등을 포함 한 그 삶의 종합적인 능력과 연관이 있다. 갑자기 높아지지도 갑자기 바뀌지도 않는다. 질을 높이고 나서 양으로 갈 게 아니라, 양을 소화함으로써 질을 높인다고 생각하자.
글쓰기의 힘 - 읽지 않는 시대에 글을 써야 하는 이유 p.42. , 사이토 다카시 지음, 장은주 옮김
작성
글타래
화제 모음
지정된 화제가 없습니다
[책나눔 이벤트] 지금 모집중!
[소설 함께 읽기/책 증정] 장편소설 <소프트랜딩> 함께 읽기 [책 증정] <탐정 소크라테스> 조영주 작가와 함께 읽어요
💡독서모임에 관심있는 출판사들을 위한 안내
출판사 협업 문의 관련 안내[모임] 간편 독서 모임 만들기 매뉴얼 (출판사 용)
그믐 새내기를 위한 가이드
그믐에 처음 오셨나요?[메뉴]를 알려드릴게요. [그믐레터]로 그믐 소식 받으세요
한 권을 넘을 때마다, 우리의 세계관은 한 뼘씩 더 넓어집니다
올해는 토지를 읽읍시다. [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31. <김규식과 그의 시대> (1)[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32. <김규식과 그의 시대> (2)
오늘 밤, 당신의 위로가 되어줄 음식 이야기
디저트와 브런치 제대로 만들어보기솥밥 제대로 만들어보기[밀리의서재]2026년 요리책 보고 집밥 해먹기
버지니아 울프의 다섯 가지 빛깔
[그믐밤] 28. 달밤에 낭독, <우리는 언제나 희망하고 있지 않나요>[서울외계인] 버지니아 울프, 《문학은 공유지입니다》 읽기<평론가의 인생책 > 전승민 평론가와 [댈러웨이 부인] 함께 읽기[그믐연뮤클럽] 7. 시대와 성별을 뛰어넘은 진정한 성장, 버지니아 울프의 "올랜도"[아티초크/책증정]버지니아 울프의 가장 도발적인 에세이집 『누가 제인 오스틴을 두려워하랴』
3월 17일, 그믐밤에 만나요~
[그믐밤] 45. 달밤에 낭독, 체호프 3탄 <바냐 아저씨>[그믐밤] 43. 달밤에 낭독, 체호프 2탄 <세 자매>[그믐밤] 40. 달밤에 낭독, 체호프 1탄 <갈매기>
라아비현의 북클럽
[라비북클럽]가녀장의 시대 같이 읽어보아요[라비북클럽](한강작가 노벨문학상 수상기념 1탄) 작별하지 않는다 같이 읽어요[라비북클럽] 김초엽작가의 최신 소설집 양면의 조개껍데기 같이 한번 읽어보아요[라비 북클럽] 어둠의 심장 같이 읽어보아요(완료)
📝 느리게 천천히 책을 읽는 방법, 필사
[ 자유 필사 ], 함께해요혹시 필사 좋아하세요?필사와 함께 하는 조지 오웰 읽기[책증정]《내 삶에 찾아온 역사 속 한 문장 필사노트 독립운동가편》저자, 편집자와 合讀하기
쏭이버섯의 읽기, 보기
모순피수꾼이름없는 여자의 여덟가지 인생왕과 사는 남자
🎁 여러분의 활발한 독서 생활을 응원하며 그믐이 선물을 드려요.
[인생책 5문 5답] , [싱글 챌린지] 완수자에게 선물을 드립니다
나의 인생책을 소개합니다
[인생책 5문5답] 42. 힐링구 북클럽[인생책 5문5답] 43. 노동이 달리 보인 순간[인생책 5문5답] 44. Why I write
우리 입말에 딱 붙는 한국 희곡 낭독해요!
<플.플.땡> 2. 당신이 잃어버린 것플레이플레이땡땡땡
편견을 넘어 진실로: 흑인문화 깊이 읽기
노예제, 아프리카, 흑인문화를 따라 - 06.모든 것이 산산이 부서지다, 치누아 아체베노예제, 아프리카, 흑인문화를 따라 - 05.대항해시대의 일본인 노예, 루시우 데 소우사노예제, 아프리카, 흑인문화를 따라 - 04.아이티 혁명사, 로런트 듀보이스노예제, 아프리카, 흑인문화를 따라 - 03.니그로, W. E. B. 듀보이스
The Joy of Story, 다산북스
필연적 혼자의 시대를 살아가며 같이 읽고 생각 나누기[다산북스/책 증정] 박주희 아트 디렉터의 <뉴욕의 감각>을 저자&편집자와 같이 읽어요![다산북스/책 증정] 『공부라는 세계』를 편집자와 함께 읽어요![다산북스/책 증정] 『악은 성실하다』를 저자 & 편집자와 함께 읽어요!
도리의 "혼자 읽어볼게요"
김홍의 <말뚝들> 혼자 읽어볼게요.박완서 작가님의 <그 많던 싱아~>, <그 산이 정말~> 혼자 읽어볼게요.마거릿 애트우드의 <고양이 눈1> 혼자 읽어볼게요.마거릿 애트우드의 <고양이 눈2>도 혼자 읽어볼게요.
유쾌한 낙천주의, 앤디 위어
[소설로 읽는 기후위기・인류세 - 우리는 왜·어떤 다른 세상을 꿈꾸는가?] 1회차-마션[밀리의 서재로 📙 읽기] 9. 프로젝트 헤일메리
모집중밤하늘
내 블로그
내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