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서로 클레어 키건 함께 읽어요-Foster<맡겨진 소녀>

D-29
원서는 88페이지의 분량이라 매일 6페이지씩만 읽으면 15일 만에 완독할 수 있답니다. 제가 드릴 계획표대로 꾸준히 함께 읽어보아요. 매일 모임지기가 두 난이도의 영어 문장(초급/중급)을 추천해 드립니다. (이 문장들은 그날 읽을 범위에서 발췌됩니다) 필사하거나 곱씹어 읽어 보세요. 영어 공부에도 큰 도움이 될 겁니다! 이미 <맡겨진 소녀>의 한국어 번역본을 읽었더라도 원서로 읽으면 클레어 키건의 문체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추천하는 대상> 1. 원서 읽기에 도전해 보고 싶었다. 2. 원서 읽기가 평소 취미다. 3. 혼자 책 읽기를 시작해서 실패한 경험이 있다. 4. 클레어 키건의 팬이다! 필사를 인증해 주시거나 활발하게 모임에 참여해 주신 분 3명께는 모임지기가 커피 한 잔 보내드리겠습니다.:) 여름에 끝날 무렵을 보람 있고 시원하게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오 여름에 읽기 넘 좋은 책이지요..원서 구매는 해야겠지요..?
네:) 각자 구매하시면 됩니다. 한국어 번역책으로 범위 따라 읽으셔도 돼요. 제가 올려드리는 영어 원문과 비교하며 읽으셔도 재미있으실 거예요
킨들 이북으로 참여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준비 열심히 하겠습니다:)
Foster! 준비하고 기다립니다
감사합니다 엘리엘리님:) 저도 준비 열심히 하겠습니다!
원서 읽기 모임 기다리고 있었어요 한글판 오디오 북으로 들었는에 이번에 원문으로 다시 읽어봐야겠네요
Alice2023님, 원문으로 읽는 맛이 다를 거예요;)
원서읽기모임 응원합니다~ 함께합니다^^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무새천사님:)
안그래도 집에 구입해두고는 미루기만 하고 있었는데 좋은 기회 감사합니다!
저도 감사합니다, 신아님:)
신청했습니다~
도착!
해외에서 살다보니 아무래도 한국어책보다는 영어책을 더 많이 읽게 되는데, 그믐에서 영어책 함께 읽으며 이야가 나눌 생각에 큰기대 하고 있습니다!
1일 나는 아빠와 차를 타고 킨셀라씨네 집에 도착합니다. 영화에서 본 장면이 겹치며 초록 들판, 그리고 따뜻한 킨셀라부인의 미소가 떠오르네요. She laughs and licks her thumb and wipes something off my face. by 나무새천사
수요일, 목요일 직장에서 행사가 있을거 같아 일단 미리 챕터 1 ( 제가 갖고 있는 책으로는 14페이지)까지 읽었습니다. 천주교가 국교인 아일랜드에서 피임을 하지 않았다는걸 알고 있지만, 그래도 부양해야할 아이가 너무 많아 딸을 남의 집에 맡겨야하는 부모의 마음이 아프겠다라고 생각하다가 아이를 두고 떠날 때의 아버지의 모습을 보니 딱히 그런 슬픈 마음도 아닌것 같아 가슴 한켠이 답답해지더라구요. I am in a spot where I can neither be what I always am not turn into what I could be. 9페이지의 이 문장이 첫챕터에선 가장 기억에 남네요.
원서 읽기에 도전해 보고 싶어 참여합니다! 번역본은 오늘 막 다 읽었어요.
발췌는 언제쯤 해주실까요?
기훈님 죄송합니다! 어제 발췌문 올려두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는 매일 정오에 꼭꼭 업로드할 예정이니 참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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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믐앤솔러지클럽] 4. [책증정] 도시괴담을 좋아하신다면 『절대, 금지구역』으로 오세요 [책증정] 조선판 다크 판타지 어떤데👀『암행』 정명섭 작가가 풀어주는 조선 괴담[책증정] “천지신명은 여자의 말을 듣지 않지” 함께 읽어요!!
🎵 책으로 듣는 음악
<모차르트 평전> 함께 읽으실래요? [김영사/책증정] 대화도 음악이 된다! <내일 음악이 사라진다면> 함께 읽어요[꿈꾸는 책들의 특급변소] 차무진 작가와 <어떤, 클래식>을 읽어 보아요. [그믐밤] 33. 나를 기록하는 인터뷰 <음악으로 자유로워지다> [📚수북플러스] 7. 무성음악_수림문학상 작가와 함께 읽어요
그믐이 자신 있게 고른 이 시대의 고전
[그믐클래식 2025] 1월, 일리아스 [그믐클래식 2025] 2월, 소크라테스의 변명·크리톤·파이돈·향연[그믐클래식 2025] 3월, 군주론 [그믐클래식 2025] 4월, 프랑켄슈타인
같이 연극 보고 원작 읽고
[그믐연뮤클럽] 9. 죽은 자를 묻고 그 삶을 이어갈 것인가 "살아 있는 자를 수선하기"[그믐연뮤클럽] 8. 우리 지난한 삶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끄는 여정, 단테의 "신곡"[그믐연뮤클럽] 7. 시대와 성별을 뛰어넘은 진정한 성장, 버지니아 울프의 "올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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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믐연뮤클럽] 9. 죽은 자를 묻고 그 삶을 이어갈 것인가 "살아 있는 자를 수선하기"[웰다잉 오디세이 2026] 1. 죽음이란 무엇인가
계속계속 책읽기 by Kiara
2024.01.19. <콜카타의 세 사람> 메가 마줌다르2024.01.17. <참 괜찮은 눈이 온다 _ 나의 살던 골목에는> 한지혜2024.01.16. <이 별이 마음에 들어> 김하율2024.01.14. <각자 도사 사회> 송병기2026.01.01. <아무튼, 데모> 정보라2026.01.02. <버드 캐칭>
2026년에도 한강 작가의 책 읽기는 계속됩니다!
[한강 작가님 책 읽기] '작별하지 않는다'를 함께 읽으실 분을 구합니다![라비북클럽](한강작가 노벨문학상 수상기념 2탄)흰 같이 읽어요노벨문학상 수상 한강 작가 작품 읽기 [한강 작가님 책 읽기] '소년이 온다'를 함께 읽으실 분을 구합니다.[책 선물] 한강, 『여수의 사랑』 : 미래가 없는 자들을 위한 2026년의 시작
다정한 모임지기 jena와 함께...어느새 일 년이 훌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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