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강릉교육문화관] 단기독서챌린지 <생존독서>

D-29
마음이론이란, 상대의 의중을 파악하는 방식 즉 이해 를 말하는것 같습니다 아직 말을 하지 못하는 아기는 엄마의 손끝을 따라가며 엄마의 마음을 알아가고, 강아지 오레오의 이야기도 뒷받침 하는것 같습니다 다만 이 이론은 ‘종’ 은 무관하지만 서로에 대한 이해 즉 마음이 섞여야 가능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반대로 말하면 종이 다르더라도 마음이 섞일 수 있다면 마음이론의 적용이 가능하겠지요
안녕하세요‘’ 처음 그냥 책을 읽었을때는 무슨말인지 모르고 읽었는데 미션이 주어진뒤 다시 차근차근 읽으니 내용이 정리가 되는거 같아 프로그램에 참여한게 뿌듯하게 느껴졌습니다‘’ 타인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는 ‘마음이론’을 바탕으로하여 소통을 한다면 바람직한 협력적 소통이 가능할텐데 요즘 너무 빨리빨리만 외치며 살다보니 내 위주로만 생각만 하고 소통을한것 같아 갑자기 반성을 하게 되네요: 조금더 여유를 가지고 타인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이야기 할 수 있게 되었음 좋겠습니다. 첫 미션부터 너무 어려워서 미션을 다 수행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완독을 목표로 힘내보겠습니다~
저는 다정함이 아직 부족해서인지 마음이론의 단점이 떠올랐습니다. 우리가 상대의 의도와 마음을 말하지 않아도 안다고 넘겨짚어 생각해서 오해와 불신이 생길때도 많거든요
단점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새로운 시각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사회 생활 속에서 눈치가 빠르거나, 타인의 상황을 잘 배려해주는 것에 대해 보통은 긍정적인 시각을 갖는 경우가 많지만 오해를 불러일으키게 된다는 점에도 공감이 되네요!
송솔솔님의 글을 읽다가 저도 와닿아서 협력적 의사소통능력의 단점을 생각해 보게 되네요. 상대의 의도를 읽는 것도 제스처나 표정 뉘앙스 등에서 개인이 해석하기에 따라 달라지고 우리 스스로 상처와 불필요한 감정소모를 할 때도 있다는 면에서 참 피곤한 능력이네요.
p.40 손짓은 심리학에서 '마음이론'이라고 부르는 타인의 마음을 읽는 능력이 시작되는 관문이다. p.54 협력적의사소통에 특화된 인지능력이 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타인과 소통하고 공감하기 위해서는 의사소통이 매우 중요한데, 그 수단을 단지 표면적인 언어로만 단정지을 수는 없다. 타인과 나를 연결하는 협력적의사소통은 손짓 등 비언어적 소통수단인 마음이론의 범주에 속해있다고 생각한다. 다만 마음이론이나 협력저의사소통 능력이 인간에게만 국한되어 있다곤 생각하지 않는다.
네 맞아요.~표면적 언어만이 소통이 가능한건 아니라고 봅니다. 손짓이라는 비언어를 사용해도 소통은 가능하니까요. 바디랭귀지라고 해서 인간들끼리도 서로 소통하고 웃고 공감하니까요. 동물영상만 봐도 그렇죠.^^
sns를 보면 반려견이 실수를 하고 사람의 눈치를 보는 장면들을 많이 봤었는데요. 흔히 눈치를 본다고 하는 것이 비언어적 소통수단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모로 다른 존재와 의사소통 할 때 신경을 많이 써야겠다고 생각이 듭니다.
p.53 개와 사람 아기 모두 눈을 마주치고 다정한 목소리를 낼 때 더 주의를 집중하는 듯했다. 종이 다른 두 개체가 비슷한 특징을 보인다는 것이 신기했습니다. 협력적 의사소통을 잘 하려면 언어 뿐만 아니라 다른 부분도 신경써야겠네요.
다정한 목소리에 더 집중한다는 내용에 저도 꽂혔는데요. 다정할수록 사회생활하는게 편하다는걸 깨달아가면서 다정한 사람이 되려고 노력중입니다
@jinjinzara 저도 다정한 목소리를 낼 때 더 집중한다는 내용이 인상적이었어요. 아이들한테 다정하게 말하면 협력적 의사소통이 더 잘 될지..고민해보는 안다정한 사람입니다
마음이론과 협력적 의사소통은 사람이 사회를 살아가는데 필수적으로 필요한 부분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모두가 남을 배려하며 소통하면 좋겠지만 저부터도 그러지 못하고 있어서... 책을 읽으며 반성하는 시간을 잠깐 가졌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자기반성이 된다는 글에 공감 합니다
책을 읽기 전까지는 협력적 의사소통이 모든 영장류에서 가능할 것으로 생각했었는데, 침팬지의 사례에서 그게 아니었다는 것을 알게 되어 놀랐습니다. 개와같은 반려동물에게서도 그러한 능력을 발견할 수 있고, 그것은 사람과 함께 오랜세월동안 살아가며 마음을 교류해온 개의 노력 덕분이라는 생각이 들자 개와 같은 반려동물에 대한 생각 역시 바뀌었습니다. 또한, 사람간도 의사소통이 잘 안될 때가 많은데 이런 경우는 그중 한쪽이 이러한 협력적 의사소통 능력이 부족한 경우도 있으니 이럴 경우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 고민을 한번 해봐야 하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이 부분은 이 책을 더 읽다보면 해결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봅니다.
<생각에 대한 생각>2번째 미션으로 글을 남겨봅니다. 우드스탁님의 말씀처럼 침팬지의 사례와 반려견의 사례를 통해 지능으로 협력적 의사소통이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반려견의 사례를 통해 협력적의사소통이란 어떤 것인지 다시 하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마음이 통한다는 것은 단편적이고, 반복적인 행동만을 통해 이루어지지 않으며, 저 역시 사람간에도 이런 부분은 고민해봐야 하는 부분이라 생각했습니다.
P.40 우리에게는 마음이론 능력이 있어서 지구에서 가장 정교한 방식으로 타인과 협력하며 의자소통을 할수있다. 마음이론이 있기에 타인의 마음을 읽을수 있고, 인간만의 유일한 능력이자 협력적 의사소통을 통해 성장하는것이아닐까싶어요. P.53개와사람 아기 모두 눈을 마주치고 다정한 목소리를 낼때 더주의를 집중하는 듯했다 다정하게 말하기가 얼마나 효과적인지 깨닫는 시간이었고, 의견전달시 상대방에게 편안함과 안정감을 줄것같아요. 내용이 어려워 두세번씩 읽어보게 되네요. 혼자서 봤다면 끝까지 보기 힘들었을것 같은데 미션을 하면서 보니 인내심과 성취욕이 생깁니다
다정하게 말하는 걸로 협력적 의사소통의 효과가 더 좋아지는 점이 시사하는 바도 있을 거 같아요. 다정한 눈과 목소리일 경우 주의 집중력이 높이지는 점에서 다정한 목소리의 습관을 길러볼까 싶네요!
P.40 우리에게는 마음이론 능력이 있어서 지구에서 가장 정교한 방식으로 타인과 협력하며 의사소통을 할 수 있다. 우리가 겪는 거의 모든 문제에서 마음이론이 중대하게 작용한다. 인간이 월등하게 진화할 수 있었던 이유가 타인의 마음을 읽는 능력덕분이라는 내용이 읽으면서도 공감이 되었습니다. 갓 태어난 딸아이의 시선을 끌어보려 손짓발짓으로 교감하던 행동이 보이지않는 끈으로 연결되어 협력적 의사소통의 시작이었다는 점도 흥미로웠습니다. 무엇보다 인간과 가장 닮아있는 영장류인 침팬지가 아닌 가축화된 개가 인간의 의사소통능력을 이해한다는 점이 인상적으로 다가왔습니다. 다음내용이 기대되고 궁금해지네요.
사랑나무님의 말씀보고 다시금 책 내용을 되새겨보게 되었습니다. 침팬지와 개의 비교도 무척 저도 신기했거든요~
안녕하세요. 생존독서에서 함께 하게 되어 반갑습니다. "손짓은 심리학에서 '마음이론'이라고 부르는 타인의 마음을 읽는 능력이 시작되는 관문이다." (p.40) "사람 아기의 특별한 점은 우리가 몸짓으로 전달하고자 하는 바를 틀림없이 이해한다는 것이다. ...... 아기들은 엄마들이 이런 행동을 하는 것을 본 적이 없었지만, 분명히 자기를 도와주려는 행동이라고 추측하고 블록에 담긴 컵을 선택했다. 같은 놀이를 개와 했을 때, 개도 똑같이 행동했다. 사람 아기와 똑같이 내가 그들을 도와주려 한다고 이해했으며, 어떤 새로운 동작이든 선의로 받아들였다." (p.52~ 53) 타인의 말과 행동이 긍정적이고 선의로 이해될 때 협력적 의사소통이 가능하다는 말씀인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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