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강릉교육문화관] 단기독서챌린지 <생존독서>

D-29
어떤 동물들은 살아남기 위해 자기가축화를 선택하였으며, 이 과정에서 협력적 의사소통 능력이 발달하게 되었다.
이번 챕터는 인간이 동물을 길들여 가축으로 만든게 아니라 가축화 되는것이 생존에 유리하기때문에 동물들이 스스로 가축화 되었다는 내용으로 이해됩니다
P. 84. 두려움을 매력으로 대체함으로써 생존하는 데 사람을 활용항 수 있다면 어떤 동물이라도 살아남을 뿐 아니라 번성하게 될 것이다. 용감함, 과감함, 호기심, 적응력 이런 소양들이 버무려져 결국 친화력으로 발현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스스로 선택하여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나가며 이것이 우리의 관점에서 보면 '자기 가축화'라고 정의될 수 있겠네요
친화력이 동물들의 인지능력, 특히 협력과 의사소통의 측면에서 더 유리하게 작용했다는 근거가 하나둘 쌓이고 있다
2챕터 - 미래에 인구집단의 도시 증가현상은 자연선택을 통해 대규모 자기가축화라는 사건이 일어나게 될것이며, 이때 두려움을 매력으로 대체함으로써 어떤 동물도 살아남아 번성하게 될 것이다.
p.83 가축화가 사람들에게 쓸모 있는 희귀종에게서만 발생했음을 시사했던 다른 실험 모델들과 달리, 벨라예프의 연구는 개체의 밀도가 높아지면 개체들 사이에서 자연선택을 통해 대규모의 자기가축화라는 사건이 일어나리라고 보았다.
p82 친화력이 동물의 인지능력, 특히 협력과 의사소통의측면에서 더 유리하게 작용했다.
p.80 "개는 사람이 길들이지 않았다. 친화력 높은 늑대들이 스스로 가축화한 것이다."
2장 다정함의 힘 요약과 정리 개는 사람이 길들이지 않았다. 친화력 높은 늑대들이 스스로 가축화한 것이다. 친화력이 동물들의 인지능력, 특히 협력과 의사소통의 측면에서 번식기, 스트레스 호르몬 농도 등 생존에 유리하게 작용했다. 두려움을 매력으로 대체함으로써 생존하는 데 사람을 활용할 수 있다면 어떤 동물이라도 살아남을 뿐 아니라 번성하게 될 것이다.
두려움을 매력으로 대체함으로써 생존하는데 사람을 활용할수있다면 어떤동물이라도 살아남을뿐아니라 번성하게 될 것이다 p84
이는 사람의 제스처를 읽어내는 흰족제비의능력이 사람과 친해지면서 향상된것임을시사한다p82
📌미션 확인입니다! @우드스탁 @진토끼 @이국영 @소소소 @개나리꽃게 @가치잇지 @jinjinzara @송솔솔 @안다정 @조이윤 @알파카 @효효효 @카펠라 @데이지70 @별이된소녀 @ColdWater 16분 외 @한송이 님은 2챕터의 의견에 댓글을 다셨지만! 이번에는 인정해드리겠습니다! 이상 모두 17분이 참여해주셨어요! ✅ 확인되었습니다!
혹시 미션을 모두 하셨는데 제가 누락하였다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다들 부담스럽고 어렵다고 하시면서도 너무 잘 참여해주고 계세요😊 감사합니다 🙏 주말입니다. 느긋한 마음으로 챕터 3 <오랫동안 잊고 있던 우리의 사촌>을 시작해보세요!
'차이'라는 단어를 뽑았습니다. 사람들도 저마다 각각 다른것처럼 같은 유인원이라도 침팬치와 보노보의 특성이 크게 차이나는게 인상깊었습니다!
안녕하세요. 2번째 미션참가하였는데 표시가 안되어서요. 다시 확인부탁드려요.
제가 허점이 많네요 🥲🥲 확인되셨습니다. 죄송합니다!
‘세레토닌’ 이라는 단어가 여기서 사용되다니?그냥 사람에게도 필요한 것인데…세레토닌 농도가 침팬지의 2배인 보노보노는 친화력이 매우 높다는 연구결과. 세로토닌 농도가 친화력을 증진 시키는 생리적 기저가 있음은 매우 의미있는 발견으로 보여진다. 공격성이 높은 잔인한 인간에게 ‘세레토닌을 주입하면??? 네이버에 치니 정신건강에 필요한 영양제!
[보노보와 침팬지는 현존하는 영장류 가운데 우리와 가장 가까운 두 친척이라 할 수 있다.](p.87) -3. 오랫동안 잊고 있는 우리의 사촌- 의 글을 읽고 핵심이 되는 단어는 두 영장류의 <비교와 대조>를 통해 인간의 삶을 보여준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우리가 가진 거의 모든 특성이 침팬지에게 있다.밝은 면과 어두운 면, 악마같은 장난기, 다정하다가도 순식간에 살해를 저지를 수 있는 잔학성이 존재한다. 반면, 보노보의 탁월한 지능과 지성을 뽑내는 인간이 하지 못한 것을 보노보가 성취한 것이다.' (p.106)
'어질다'라는 단어도 '조용한 리더십'도 떠오르네요. 보노보는 마음이 너그럽고 살아가는 방식이 슬기로운 것 같아요. 책을 읽으며 많이 배우네요. 가볍게 시작한 생존 독서를 통해 많이 생각하는 시간이 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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