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공부(힘있는 글쓰기)

D-29
순환형 글쓰기 직선형과 개방형의 두가지 장점을 활용하는 방법 출항 기법 13가지 1. 처음 떠오르는 생각을 써라(그냥 되도록 빠르게 적어라) 2. 편견과 선호를 적어라(편견에 반대하는 사람들의 생각에 주의를 기울이게 된다.) 3. 즉석 원고를 써봐라(그물망은 후에 따분 했을 정보를 흡수할 수 있게 된다.) 4. 대화를 해봐라(논쟁하게 하라. ) 5. 생각의 흐름을 서술하라(자신을 덫에 빠지게 한 무의식적 가정을 알아 챈다.) 6. 이야기나 일화를 활용해라(주제와 관련된 흥미를 끄는 이야기와 서건은 유용하다) 7. 장면을 기록해라(작품에서 기억에 머무르는 순간이나 장소나 소리는 무엇인가?) 8. 초상화 : 마음에 떠오르는 사람을 그려라(몇몇 초상은 당신이 분석하려는 바와 명백하게 연관 될 것이다.) 9. 독자를 바꿔 써라(실제 독자도 상상하고 독자를 바꿔서라도 상상하라) 10. 필자를 바꿔 써라(이번에도 전에는 몰랐던 것을 배울 것이다.) 11. 시대를 바꿔 써라 12. 오류에 대해 써라(유혹을 느끼지만 틀린 생각들에 대해 써라) 13. 거짓말을 해 봐라(헛소리에서 도움이 되는 아이디어를 건질 수 있다.) 대부분은 순환형 글쓰기 기법 가운데 서너 가지면 좋은 생각을 충분히 끄집어 낼 수 있다. 귀항 방향을 틀어 원래의 목표를 향해 돌아가는 과정이다. 목표가 무엇이었는지 온전히 의식하라. 귀항단계에서는 퇴고에 들어간다. 창의적인 정신을 활용하여 방대한 사례와 아이디어를 생산했으니, 이제는 비판적인 정신을 활용하여 조리있는 원고의 형태를 만들 차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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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용도의 글쓰기 글쓰기는 자기 생각과 느낌을 혼자서 정리해 보는 데도 유용한 도구이다. 글로 쓰자 어째선지 하나의 헤쳐나가는 과정이 되어 일에 발전, 성장, 전진이 생겨난다. 단체 활동을 보조하는데 글을 활용할 수 있다. ---------------------------------------------------------- 글쓰기를 위한 마중물 붓기 가. 알고 지냈거나 함께 일한 사람에 대해 쓸 때 도움이 되는 질문들. 나. 연구했거나 조사한 사람에 대해 쓸 때 도움이 되는 질문들. 다. 누군가이 삶 전체에 대해... 라. 자가 평가를 쓸 때... 마. 어떤 장소에 대해 쓸 때... 바. 어떤 물건에 대해 쓸 때... 사. 예술 작품에 대해... 아. 어떤 단체나 집단에 대해... 자. 어떤 문제나 딜레마에... 차. 추상적인 개념에... 이 부분의 질문들은 상당히 많고, 그러한 상황에 이르렀을 때 도움이 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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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고 퇴고의 동기는 글이 독자에게 통하게 하고 싶다는 욕망이다. 나는 독자들이 내 말에 귀 기울이게 하겠다고 마음 먹고 나서야 생산적으로 퇴고 할 수 있었다. 다른 사람의 글로 퇴고 연습하기. 타인의 글을 퇴고해 보면 독자에게 어떻게 작용하는지 발견할 특별한 기회를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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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드백 여기서 제시된 제안들을 활용한다면 피드백 받는 일도 유용하고 만족스러운 경험이 될 수 있다. 설명문과 비소설 내용, 즉 생각과 인식의 관점의 수준은 어떠한가? 구성은 얼마나 잘 짜여 있는가? 표현은 얼마나 효과적인가? 부적절한 표현이나 언어사용에 오류가 있는가? 독자에게 이 글을 읽는 순간 자신에게 어떤 일이 일어났는가? 글에서 일어난 일을 어떻게 이해하고 있는 요약하라. 이런 질문은 너무 광범위하기 때문에 훨씬 더 구체적으로 질문 할 때 더 나은 피드백을 받을 수 있다.(목록들이 상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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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의 힘 '늙은 뱃사람'의 비유가 적절한 까닭은 내 생각에 글의 진정한 힘이 하나의 수수께끼이기 때문이다. 목소리, 호흡, 리듬이 담긴 글. 글에 목소리를 담는 최선의 길은 자주, 규칙적으로 자유롭게 글쓰기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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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독한 자신에게 주는 축하의 메시지를 적어주세요.
나는 어떤 방식으로 글을 쓰나 힘 있게 글쓰기를 통해 살펴보았을 때. 몇가지 발견하게 되는 면모는, 생각을 이루는 단어의 나열을 주로 하는 편이다. 이는 다카시의 글쓰기의 힘에서 말하는 일말의 구축력을 엿본다고 볼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어느정도 짜 놓은 상태에서 글을 쭉 뽑아 내고 난 다음, 퇴고하는 방향이 글을 쓰는데 희열을 느끼는 편인 것 같다. 배운 점은, 퇴고 하기 전에 글을 쓸 때 퇴고의 영역을 분리하는 것이 좀 더 글을 뽑아 내는데 효과가 있을 지 모르겠다는 점이다. 비판하는 의식으로 인해 오히려 글을 쓰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게 되고, 기본적으로 글을 쓰는데 주저하게 만드는 요인이 되는 듯 하다. 그리고 일단 정확치 않은 단어라 할지라도 내 뱉고 추후 더욱 가까운 정확한 단어로 변환시킨다는 점도 배웠다. 그리고 양이 질적 변환이 되는 순간이 될 것을 믿어야 한다. 그렇지만 마냥 많이 쓰기 보다는 쓰면서 계속 글쓰기 공부를 하는 것도 좋을 듯 싶다. 하루키가 매일 어느 시간 동안 자유롭게 글쓰기를 하는 이유도 알 것 같았다. 그 시간 만큼은 희열을 느끼며 자유롭게 글을 쓰는 것은 아닐까 상상해 보았다. 무엇이든 상관없다. 구축력도 필요치 않지 않을까 생각도 해 본다. 독자에 대한 마음은 우치다의 사랑하는 마음이면 충분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다. 정말 나만이 쓸 수 있는, 전달하고 싶은 이야기를 쓴다. 여기서 정리를 해보면 1. 나는 일단 주제가 있는 글이면 좋을 듯 싶다.(관심있는 주제들과 그런 주제를 다룬 소설 등을 갈무리해 재료로 삼아본다.) 2. 그리고 그 주제와 관련해 일련의 단어들을 적어 본다. (단어뿐만 아니라, 간략히 어떤 식이면 더 잘 주제를 드러낼 수 있을지, 플롯, 기승전결, 시점, 장르를 생각해 본다.) 3. 어떤 독자를 상정해 보고 쭉 직선적으로 자유롭게 글을 뽑아 낸다.(즐겁게 쓴다.) 4. 그 다음 퇴고 과정을 거쳐서 최종 원고를 만들어 낸다.(여기에 최대한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거다.)
글쓰기는 마법이다.
글쓰기는 매달아놓기다.
글타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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