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성격상 숨기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 오픈하는 편인데 상대에 실례가 되는 것이라고 생각되면 그냥 어떤 일하고 있습니다 정도로 얘기하고 있어요. 전에 대기업에 납품을 하는 협력사 신분이었을 때는 말하기가 편했는데 대기업 자회사로 편입되고 나서는 말하는게 쉽지는 않더라고요. 제 선입견일수도 있지만 이걸 얘기하면서 상대는 어떤 감정을 느낄까에 대한 생각까지 하게 되거든요. 그래서 마냥 편하지는 않습니다.
[📕수북탐독] 5. 나의 골드스타 전화기⭐수림문학상 수상작 함께 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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