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전혀 공포 아니에요~ 뱀파이어가 나오면 공포인가!! ㅎㅎㅎ(저도 공포는 질색팔색 못 봐요)
너무 슬픈 사랑 얘기예요 ㅜ.ㅜ
제 기억으로는 2000년대 중후반쯤에, 눈오는 이미지+묘한 사랑 이야기로 '이터널 선샤인'이랑 양대산맥으로 매니아층 생긴 영화였어요.
회사 근처에 도서관이 있다니 넘나 부러운 것~심지어 남산이라뇨!
저는 회사 근처에 알라딘 있어서 가끔 가서 알라딘 서점 향기(?)을 맡고 올 때가 있어요.
[📕수북탐독] 5. 나의 골드스타 전화기⭐수림문학상 수상작 함께 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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