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공부 두번째

D-29
화성학 공부를 시작해봅니다. 3일 ~14 이 책의 특징 5일 ~54 화성학 지식 7일 ~88 다이어토닉 코드(기초) 10일 ~112 노트 커넥션와 보이싱(기초) 13일 ~138 도미넌트 코드 1(응용) 16일 ~153 도미넌트 코드 2(응용) 19일 ~166 마이너 키의 보완 22일 ~194 텐션 코드(응용) 25일 ~ 마이너차용과 조바꿈 과연 잘 따라 갈수 있을까? 이해가 안되면, 인터넷을 검색해서 최선을 다해 이해해 보기.
화제로 지정된 대화
싱글챌린지는 자신이 직접 정한 책으로 29일간 완독에 도전하는 과정입니다. 그믐의 안내자인 제가 앞으로 29일 동안 10개의 질문을 던질게요. 책을 성실히 읽고 모든 질문에 답하면 싱글챌린지 성공이에요. 29일간의 독서 마라톤, 저 도우리가 페이스메이커로 같이 뛰면서 함께 합니다. 그믐의 모든 회원들도 완독을 응원할거에요. 계속 미뤄 두기만 했던 책에 도전해 볼 수 있는 싱글챌린지! 자신만의 싱글챌린지를 시작하고 싶은 분들은 아래 링크로 접속해 주세요. https://www.gmeum.com/gather/create/solo/template
화제로 지정된 대화
싱글챌린지로 왜 이 책을 왜 선택했나요?
음악공부 첫번째 시간을 통해 화성학이 제일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었다. 일단, 용어자체가 어떤 맥락에서 결정 된건지 알고 싶었다. 도서관서 검색해서 보고, 초보자도 괜찮다는 앞부분을 보고 쉽지 않더라도 기준 삼아 어떻게든 해볼만 한 책인듯 싶어 선택!! 또한 이전 공부한 책과 마찬가지로 근본적인 원리를 과학적으로 해명하는 방식으로 접근한다.
화제로 지정된 대화
오늘까지 읽은 부분에서 인상적인 내용을 알려 주세요.
배음주의와 <화성학과 코드이론> 외울 필요가 없다. 코드이론 컨닝 페이퍼를 다운로드 할 수 있다. 사용하면서 익히면 된다. 화성학은 기분 좋게 들리는 음 배열의 기본적인 방법을 정리한 것. 속는 셈 치고 처음부터 책의 내용대로 하기 바란다. 3도의 음이 반음 내려가면 어째서 어둡게 들릴까? 이것이 질문의 핵심이다. (피아노 건반 그림) 루트 도 루트 도를 단음으로 연주했을 때, 도 안에 포함되어 있는 배음을 배열한 것. 2배음은 도(1옥타브 위) 3배음은 솔(1옥타브 위) 4배음은 도(2옥타브 위) 5배음은 미(2옥타브 위)... 이는 메이저 코드의 구성음으로..고역으로 뻗어가는 배음의 울림… 그래서 밝게 들린다. 마이너 코드는 반대되는 현상이 일어난다. 마이너 코드의 단3도는 자연배음열의 5배음과 충돌한다. 실음(반음 내려간 미) 실음이 배음을 이긴다. 실음이 더욱 또렷하게 들린다. 가상의 필터를 작동시킨 상태로 음을 들으려고 한다. 고역이 필터링된 루트음은 어둡게 들린다. 이것이 마이너 코드가 어둡게 들리는 이유다. 예전의 화성학 이론서는 인상과 용법에 집중하는 경우가 많았다. 여기서는 근본적인 원리를 과학적으로 해명하고 연구한 바를 설명한다. 음의 조화와 진행은 모두 ‘배음’을 근거로 하고 있다. 이것을 여기서 배음주의라고 한다. 배음주의의 입장에서 설명하려고 한다. 아직은 이해 할 수 없지만 추후에는 이해하게 될 꺼다. 메소드 맵이다. 이책의 구조는 해설, 실습, 코드일람표, 과제로 이루어져 있다. 하나씩 보스를 잡아 다음으로 가야 한다.
화제로 지정된 대화
오늘까지 읽은 부분에서 인상적인 내용을 알려 주세요.
용어가 지어진 맥락 루트 도를 기준으로 7배음은 '단7도 음정' 단7도 음정은 C3(미들음)음을 기준으로 시b음임. 단은 장음과 짝지어 반음아래, 7은 CDEFGAB의 B(?), 도는 높이 척도, 음정은 높이 차이를 일컫는 말 단7도는 2화음을 일컬음. C3음(기준)과 Bb음 2화음 용어는 사진 참조 도의 배음은 C7코드..와 같다. 여기서 코드는 3,4화음을 일컬음. 배음과 관련해서는 이전 공부 책 클래식의 클래식에서 완전 과학적으로 세세히 설명.
장3도는 2화음 도(기준)와 미 3,4화음은 2화음들로 이루어져 있다. 단3도는 2화음 도(기준)와 미b
화제로 지정된 대화
오늘까지 읽은 부분에서 인상적인 내용을 알려 주세요.
글타래
화제 모음
지정된 화제가 없습니다
[책나눔 이벤트] 지금 모집중!
저자와 함께 읽는『허즈번즈』- 결혼 후, 남편이 한 명이 아니라는 걸 알게 됐다.[한스미디어] 대중 사학자 신간 <신병주의 라이벌로 읽는 한국사> 함께읽기 ⭐도서 이벤트⭐
💡독서모임에 관심있는 출판사들을 위한 안내
출판사 협업 문의 관련 안내[모임] 간편 독서 모임 만들기 매뉴얼 (출판사 용)
그믐 새내기를 위한 가이드
그믐에 처음 오셨나요?[메뉴]를 알려드릴게요. [그믐레터]로 그믐 소식 받으세요
괴담 좋아하시는 분들 여기로!
[그믐앤솔러지클럽] 4. [책증정] 도시괴담을 좋아하신다면 『절대, 금지구역』으로 오세요 [책증정] 조선판 다크 판타지 어떤데👀『암행』 정명섭 작가가 풀어주는 조선 괴담[책증정] “천지신명은 여자의 말을 듣지 않지” 함께 읽어요!!
그믐이 자신 있게 고른 이 시대의 고전
[그믐클래식 2025] 1월, 일리아스 [그믐클래식 2025] 2월, 소크라테스의 변명·크리톤·파이돈·향연[그믐클래식 2025] 3월, 군주론 [그믐클래식 2025] 4월, 프랑켄슈타인
ifrain과 함께 천천히 읽는 과학책
[함께 읽는 과학도서] 천천히 곱씹으며 느리게 읽기 <지구의 짧은 역사> 1부[도서증정][김세진 일러스트레이터+박숭현 과학자와 함께 읽는]<극지로 온 엉뚱한 질문들>
새해에도 계속되는 시의적절
[날 수를 세는 책 읽기ㅡ2026. 2월] '이월되지 않는 엄마 ' [날 수를 세는 책 읽기ㅡ2026. 1월] '시쓰기 딱 좋은 날'
마음껏 상상해요! 새로운 나라!
[그믐밤] 44. <걸리버 여행기> 출간 300주년, 새로운 세상 상상하기
계속계속 책읽기 by Kiara
2024.01.19. <콜카타의 세 사람> 메가 마줌다르2024.01.17. <참 괜찮은 눈이 온다 _ 나의 살던 골목에는> 한지혜2024.01.16. <이 별이 마음에 들어> 김하율2024.01.14. <각자 도사 사회> 송병기2026.01.01. <아무튼, 데모> 정보라2026.01.02. <버드 캐칭>
한 권의 책이 한 인간과 한 사회를 변화시킨다
[한길사 - 김명호 - 중국인 이야기 읽기] 제 1권[도서 증정] 1,096쪽 『비잔티움 문명』 편집자와 함께 완독해요[도서 증정] 소설『금지된 일기장』 새해부터 일기 쓰며 함께 읽어요!
경계를 넘나드는 이야기꾼, 정보라
[책방연희 북클럽] 정보라, 최의택 작가와 함께 <이렇게 된 이상 포항으로 간다> 읽기[박소해의 장르살롱] 5. 고통에 관하여 [책 증정] <지구 생물체는 항복하라> 읽고 나누는 Beyond Bookclub 2기
도스토옙스키와 함께 하기
도스토옙스키와 29일을[그믐밤] 5. 근방에 작가가 너무 많사오니, 읽기에서 쓰기로 @수북강녕
함께 읽은 논어 vs 혼자 읽은 논어
[벽돌책 독파] 주자와 다산의 대결 <두 개의 논어> 편집자와 함께 읽기 《논어》 혼자 읽기
🎁 여러분의 활발한 독서 생활을 응원하며 그믐이 선물을 드려요.
[인생책 5문 5답] , [싱글 챌린지] 완수자에게 선물을 드립니다
<코스모스>를 읽을 수 있는 마지막 기회!
코스모스, 이제는 읽을 때가 되었다!2026년 새해 첫 책은 코스모스! 코스모스, 이제는 읽을 때가 되었다![인생 과학책] '코스모스'를 완독할 수 있을까?
희곡 함께 읽을 친구, 당근에선 못 찾았지만 그믐에는 있다!
플레이플레이땡땡땡
김규식의 시대
[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31. <김규식과 그의 시대> (1)[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20. <3월 1일의 밤>
소설로 읽는 인류세
[소설로 읽는 기후위기・인류세 - 우리는 왜·어떤 다른 세상을 꿈꾸는가?] 1회차-마션[소설로 기후위기/인류세 읽기] 『야성의 부름』 잭 런던, 1903.
브랜드는 소비자의 마음속에 심는 작은 씨앗
[루멘렉투라/도서 증정] 나의 첫, 브랜딩 레슨 - 내 브랜드를 만들어보아요.스토리 탐험단 세번째 여정 '히트 메이커스' 함께 읽어요![김영사/책증정] 일과 나 사이에 바로 서는 법 《그대, 스스로를 고용하라》 함께 읽기
모집중밤하늘
내 블로그
내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