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일이 많아서 활발히 참여는 못했습니다만, 번외로 읽은 이번 책 정말 좋았어요. 사실 39에서 40이 될때는 정신적으로 힘들었고, 49에서 50으로 넘어가면서는 몸이 많이 힘들었어요. 이 책을 읽으면서 나이듦에 대해서 생각해볼 기회가 되어서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책방연희
이제 곧 <내가 늙어버린 여름> 책 읽기 모임도 끝나는데요. 함께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모두가 남겨주신 좋은 문장과 나눌만한 생각들은 꼭꼭 씹어 읽었습니다. 종종 그믐에서 함께 책 읽는 모임으로 뵙겠습니다!!
[김영사 / 책 증정] <새로운 실용주의 과학철학> 편집자 & 번역가와 함께 읽기[김영사/책증정] 무작정 퇴사하기 전에, <까다로운 사람과 함께 일하는 법> 함께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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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믐의 대표 작가, 조영주
[책 증정] <탐정 소크라테스> 조영주 작가와 함께 읽어요[책증정] 작가와 작가가 함께 등판하는 조영주 신작 <마지막 방화> 리디셀렉트로 함께 읽기[장맥주북클럽] 1. 『크로노토피아』 함께 읽어요[박소해의 장르살롱] 19. 카페 조영주로 오세요
버지니아 울프의 다섯 가지 빛깔
[그믐밤] 28. 달밤에 낭독, <우리는 언제나 희망하고 있지 않나요>[서울외계인] 버지니아 울프, 《문학은 공유지입니다》 읽기<평론가의 인생책 > 전승민 평론가와 [댈러웨이 부 인] 함께 읽기[그믐연뮤클럽] 7. 시대와 성별을 뛰어넘은 진정한 성장, 버지니아 울프의 "올랜도"[아티초크/책증정]버지니아 울프의 가장 도발적인 에세이집 『누가 제인 오스틴을 두려워하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