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의봄날/책선물] 김탁환 장편소설 <참 좋았더라> 알쓸신잡 재질 편집자와 함께 읽어요!
D-29
Sonne
저도 책 잘 받았습니다 ! 편지도 오랜만에 받아보는
것 같아 좋았어요! 잘 읽을게요 :)
봄날의새벽
아아니 이 소박한 편지를 언급해 주시니 괜히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즐겁게 읽어요 우리!
푸름이7
어제 책 잘 받았습니다. 내용이 너무너무 기대되요. 오늘부터 여행일정이 있어서, 여행 다녀온 후, 열독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드려요
봄날의새벽
한번 읽기 시작하면 술술 뒤로 넘어가니 몰입해서 재밌게 읽으실 수 있을 거예요. 여행 다녀온 뒤 이제 책으로 여행을 떠나보시길 바라요~
봄날의새벽
<참 좋았더라> 소설은 이중섭 화가가 일본에서 통영으로 돌아오는 장면으로 시작됩니다. 이중섭 화가가 도착한 강구안 항구의 현재 모습을 공유드려요. 지금은 작은 다리가 생겼는데, 저 길을 통해 이중섭 화가가 탄 배가 들어왔답니다.
우주먼지밍
오오 사진 운치 있어요.
소설을 읽을 때 훨씬 더 선명한 이미지를 떠올릴 수 있겠어요
사진 감사합니다 +_+
봄날의새벽
계속해서 사진 자료 방출하겠습니다! 다음주에는 작품의 실제 배경들을 갖고 돌아올게요. 즐거운 독서생활 되세요><
알란
고즈넉한 분위기에요. 제가 살고 있는 곳에서는 바다를 볼 수가 없는데 이렇게 사진으로 보니 너무 바다에 가고 싶습니다. 넘 예쁘네요. :)
봄날의새벽
앗 그러셨군요! 날 좋을 때 이중섭 화가 통영 풍경화 작품의 실제 배경도 새로 촬영해서 보여드릴게요!
Henry
이렇게 독서를 돕는 사진들과 설명 덕분에 너무 이야기 속으로 쓰윽 미끌어져 들어가기가 훨씬 수월합니다. 감사감사!!
봄날의새벽
더 많은 사진 촬영해 오겠습니다! 마침 오늘 날이 좋네요!!
Henry
제 사진첩에도 보니 2018년의 통영 흔적이 조금 있어서…
봄날의새벽
유치환 선생님 흉상은 지금도 그 자리 그대로에 있답니다. 바다의 모습은 그 사이 공사를 하면서 바다가 좀 더 좁아지고 작은 다리가 하나 놓였지요. 사진을 보니 옛 그 모습이 그리워요.
알란
와 너무 멋진 사진입니다. 점점 통영에 가보고 싶어지네요. 겨울 바다도 많이 아름답겠죠?
Henry
저는 여름 통영만 만나봐서, 겨울도 궁금합니다. 어쩌면 이번 겨울에 덜컥 찾아가볼지도 모르겠습니다.
봄날의새벽
바다는 늘 하늘과 맞닿아 있다 보니 계절마다 달라지는 하늘의 색과 높이, 물의 색과 깊이가 다 함께 어우러져 늘 매력이 있어요. 겨울은 무엇보다 통영에서 맛있는 산물이 제일 많이 나오는 계절(!!)이기에 더 설렌답니다.
비밀을품어요
아, 이렇게 생겼군요, 통영을 아직 못 가봐서 궁금했는데, 사진으로나마 보니 더 잘 그려집니다. 다음에 가서 직접 보게 되면 아 이길로 이중섭 화가가 일본에서 돌아왔겠구나 싶어 느낌이 다를 것 같아요~
호디에
책 도착했습니다.
책 표지 질감이 참 좋아요.
잘 읽어보 겠습니다.
봄날의새벽
재밌게 읽어 주세요! 더 흥미롭게 읽으실 수 있도록 꾸준히 이야기와 관련된 자료들을 공유드릴게요!
호디에
이중섭 화가가 일본에 있는 가족을 만나고 돌아오는 데에서부터 시작을 하네요.
시작부터 맴찢입니다.
누군들 앞 일을 알고살겠냐마는, 그래도 만약 그 만남이 마지막이라는 걸 조금이라도 예감했다면 이중섭은 어떤 선택을 했을까요. 가족에 대한 그의 그리움에 대해 익히 알려져 있어서 더 안타깝더라고요.
저자와 함께 읽는『허즈번즈』- 결혼 후, 남편이 한 명이 아니라는 걸 알게 됐다.[한스미디어] 대중 사학자 신간 <신병주의 라이벌로 읽는 한국사> 함께읽기 ⭐도서 이벤트⭐
💡독서모임에 관심있는 출판사들을 위한 안내
출판사 협업 문의 관련 안내[모임] 간편 독서 모임 만들기 매뉴얼 (출판사 용)
그믐 새내기를 위한 가이드
그믐에 처음 오셨나요?[메뉴]를 알려드릴게요. [그믐레터]로 그믐 소식 받으세요
괴담 좋아하시는 분들 여기로!
[그믐앤솔러지클럽] 4. [책증정] 도시괴담을 좋아하신다면 『절대, 금지구역』으로 오세요 [책증정] 조선판 다크 판타지 어떤데👀『암행』 정명섭 작가가 풀어주는 조선 괴담[책증정] “천지신명은 여자의 말을 듣지 않지” 함께 읽어요!!
그믐이 자신 있게 고른 이 시대의 고전
[그믐클래식 2025] 1월, 일리아스
[그믐클래식 2025] 2월, 소크라테스의 변명·크리톤·파이돈·향연[그믐클래식 2025] 3월, 군주론
[그믐클래식 2025] 4월, 프랑켄슈타인
ifrain과 함께 천천히 읽는 과학책
[함께 읽는 과학도서] 천천히 곱씹으며 느리게 읽기 <지구의 짧은 역사> 1부[도서증정][김세진 일러스트레이터+박숭현 과학자와 함께 읽는]<극지로 온 엉뚱한 질문들>
새해에도 계속되는 시의적절
[날 수를 세는 책 읽기ㅡ2026. 2월]
'이월되지 않는 엄마 '
[날 수를 세는 책 읽기ㅡ2026. 1월] '시쓰기 딱 좋은 날'
마음껏 상상해요! 새로운 나라!
[그믐밤] 44. <걸리버 여행기> 출간 300주년, 새로운 세상 상상하기
계속계속 책읽기 by Kiara
2024.01.19. <콜카타의 세 사람> 메가 마줌다르2024.01.17. <참 괜찮은 눈이 온다 _ 나의 살던 골목에는> 한지혜2024.01.16. <이 별이 마음에 들어> 김하율2024.01.14. <각자 도사 사회> 송병기2026.01.01. <아무튼, 데모> 정보라2026.0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