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증정] 소설 <모두가 나를 죽이려고 해> 함께 읽어요.

D-29
어제 늦은 시간 읽기 시작한 걸 후회했습니다. ㅠㅠ 아쉬워서 덮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이야기 흐름, 가속력이 매우 빨라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초반엔 '내가 잠들기 전에' 라는 책이 생각났는데 흐름이 완전히 달라지더라구요!! 얼른 남은 부분도 읽고 싶네요!!!
@아침요구르트 ㅎㅎ 그만큼 재미있게 읽고 계시다니 감사한 마음입니다. 저희도 처음 <모두가 나를 죽이려고 해> 원고를 접했을 때 앉은자리에서 완독했답니다.
@모임 독서가님들 안녕하세요. 10/30(수), 오늘은 진도 파악하는 날입니다. 재미있게 읽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친구 미희네 가족 소식을 알게되는 부분 까지 읽었습니다. 작가님 너무 가혹하십니다. 미희네 식구들 얘기 가슴아파요 ㅠㅠ
@바나나 미희의 가족사가 좀 잔인하긴 하죠 ㅠㅠ
저라면 반쯤 정신 나갔을 거 같네요. 주인공 박마리였다면요. 그래서 좀 더 슬프네요
@김정환 마리가 사실 부유한 집안에서 공주님처럼 성장하긴 했지만, 어떻게 보면 등장 인물 중 가장 가혹한 인생을 살고 있는 것 같기도 합니다.
일하는 틈틈히 100페이지까지 읽었어요. 읽다가 다시 일을 해야하는 순간들이 싫을만큼 뒷이야기가 궁금하고 재미(?) 있습니다. 흡입력이 대단하네요. 이제 퇴근. 나머지 이야기를 얼른 읽고 싶어요
@헤아려준 어떠한 창작물이든 "흡입력이 곧 재미" 아닌가 싶어요. 그런 점에서 "모두가 나를 죽이려고 해"는 일단 재미 요소는 충분히 갖춘 것 같습니다.
절반 이상 읽고 있는데 마리가족의 이중적인 행동에 소름돋았습니다ㅠㅠ 마리의 색다른 면도 드러나다 보니 뒷이야기를 궁금해하며 읽고 있습니다~!
@비비비당 마리 가족 모두 상처가 있는 사람들인데, 서로 상처를 보듬어 주지 않고 각자 자신의 목표만 바라보고 사는 것 같습니다. 남보다 못한 가족의 전형적인 모습이랄까, 그런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모임 독서가님들 평안한 주말, 일요일 보내고 계신지요? 책 읽기 좋은 날씨네요~^^
@모임 독서가님들 안녕하세요. 11/04(월), 오늘은 진도 파악하는 날입니다. 어디까지 읽으셨는지 궁금합니다. 분주한 월요일이지만 즐거운 한주 시작하세요~
마리의 기억의 봉인이 풀리기 시작하는 지점을 읽고 있습니다. 이제부터 더 급물살을 탈것 같네요!
폭우가 산을 깎아내리고 길을 끊어 놓았다.
모두가 나를 죽이려고 해 첫문장, 천지수 지음
@헤아려준 수준 높은 리뷰! 감사합니다. 즐겁게 읽으셨다니 저희도 즐겁습니다.
즐겁게 완독하고 리뷰 남겼습니다
@헤아려준 온라인 서점에도 리뷰 등록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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