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계절출판사/책 증정] 이소영 작가 장편 소설 『슈퍼리그』를 편집자와 함께 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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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린 저도 독자님 말씀처럼 기계가 세상을 지배하는(?..) 세상이 마치 당장 도래한 것처럼 느껴지기도 해요. 그런데 어떤 면에서는 그게 문제인 걸까 싶기도 해요. 왜 문제라고 생각하는 걸까요. 더불어 산다는 것. 어찌 보면 당연하고도 간단한 이 일이 이루어지기에는 참 어려운 세상인 것 같습니다. 우위. 과연 위아래라는 게 어떻게 존재할 수 있을까요. 위아래가 당연한 공간이나 영역이 있다면, 그 기준이 어디서부터 비롯되는 건지 자세히 살필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참 어렵고도 다양한 이야기가 나올 수 있는 소설이 <슈퍼리그>인 것 같아요..!
화제로 지정된 대화
@모임 ❄️ 독서모임, 마지막 여정을 함께해요 ❄️ 함께 책장을 넘기며 시작한 <슈퍼리그> 독서 모임이 어느덧 마지막 챕터를 향해 가고 있네요. 아직 마지막 미션 댓글을 남기지 못하신 분들은 내일 오후 5시까지 꼭 참여 부탁드립니다. :) 우리의 마지막이 더욱 특별한 순간으로 남길 바라며, 독자분들을 위한 두 가지 기쁜 소식도 전해드려요! ✨ 첫 번째 선물 11/14(목) 오후 7시 30분, 이소영 작가님께서 두 번째로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그동안 또 새롭게 쌓인 이야기들을 작가님과 함께 나눠보아요. ✨ 두 번째 선물 11/19(화) 저녁 7시 30분, 유튜브 <사계절 TV>에서 이소영 작가님과 박윤진 영화감독님이 함께 하는 특별한 라이브 북토크로 다시 만나요! 신청하기👉 https://forms.gle/f96fRPbyQHwkk2JK6 ■ 마지막 미션 (11/14/목) - 권장 읽기 분량 : ~231p 까지 - 주제 : 비로소 알게 된 우삼의 진실…! 당신이 우삼이었다며 어떤 선택을 했을지? 다양하게 이야기 나누기. +) 깍두기 미션: 등장인물 가상 캐스팅해보기 바쁜 연말, 소중한 시간을 내어 주셔서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혹시 19일 라이브 북토크 영상은 후에 <사계절 TV> 채널에서 시청 가능한가요? 다른 일정이 있어, 실시간 참가는 불가능해서요.
@지혜 님 안녕하세요, 사계절출판사입니다. 문의하신 사항 답변드립니다! :) 말씀해 주신 것처럼, 라이브 이후 유튜브 <사계절TV>에서 녹화 영상 시청이 가능하오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
오호 그럼 저도..나중에 유튜브로 시청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감사합니다. 후에 시청하도록 하겠습니다~
독자님들! <슈퍼리그> 북토크 영상은 촬영 후 일주일 정도만 올라와 있을 예정입니다. 시청에 참고해주세요 : ) 재미난 이야기들로 준비 중에 있어, 기대해주세요!!
만주가 쿠를 가족처럼 챙기는 걸 보니 천개의 파랑도 생각이 나네요.
[큰글자도서] 천 개의 파랑 - 2019년 제4회 한국과학문학상 장편소설 부문 대상 수상작한국과학문학상 장편 대상 수상작. 2019년 첫 장편소설 <무너진 다리>로 SF 팬들에게 눈도장을 찍었고, 2020년 7월, 소설집 <어떤 물질의 사랑>을 통해 우리 SF의 대세로 굳건히 자리 잡은 천선란의 작품이다.
[4차 미션] 우삼의 진실이란 선화기업을 결국 못 들어 간 낙오자로 리그를 통과하지 못해도 모두가 천사가 되 수 있는 팩을 만들고 싶어했죠. 꼭 일류기업을 들어가야만 인생이 꼭 행복한 것은 아니지 않을까요?내가 우삼이라면 리그를 포기하고 천사가되고 싶다는 무모한 꿈을 버릴 거예요. 죽음에 다다랐을때 우삼은 자신이 가진 꿈이 의미없었다는 것을 깨달았을 거예요. 모두다 최고를 원할때 지금 순간에 행복할 수 있는 최선을 선택하고 싶어요.
@메이플레이 '지금 순간에 행복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 이 문장을 쪽지에 적어 선화그룹 재활용 공장에 있는 문틈마다 밀어넣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말씀처럼 손에 움켜쥐려 하는, 움켜쥐었다고 생각하는, 그것을 조금만 내려놓으면 어쩌면 우삼도 현실에서 행복하지 않았을까 싶네요. 그 행복이.. 우삼이 원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요.
[4차 미션] 리그에 실패한 우삼이 리그를 분석하고 자신과 비슷한 처지의 다른 사람들이 리그에서 성공할 수 있도록 도와주려 했던 선한 마음은 이해가 갑니다. 그러나, 남의 물건을 훔치는 행위는 너무 과도한 집착이 아니었나 생각이 드네요...^^ 그러나 우삼은 소설 슈퍼리그에서 없으면 이야기 전개가 안되는 중요한 인물이라 생각합니다. 우삼을 통해서 리그 도전을 포기했던 만주가 다시 한번 재도전하게 되고, 또 가상세계 속 우삼의 지도로 리그를 통과할 수 있었으니까요...^^ 만약 제가 우삼이었다면, 리그에 대한 미련은 많이 남아 나름대로 분석 툴을 만들고는 싶지만 굳이 법을 어겨가며 만들지는 않았을 것 같아요...^^ 제가 워낙 소심해서요...ㅋ 법은 지켜야줘~~~ㅎ [깍두기 미션 ] 만주 = 변우석, 우삼 = 이순재 "콘텐츠 스핀오프" 라고 하나요...ㅎ 하나의 소스를 가지고 여러 분야의 콘텐츠로 다시 만드는 것도 좋죠...^^ 소설 슈퍼리그가 영화나 드라마, 또는 웹툰으로 재탄생 하면 더욱 좋을 것 같아요...ㅎ 응원합니다~~~
@바다사랑태양 우삼 이순재 배우님!!!! 오 이건 또 완전 새로운 그림일 것 같아요. 제게 이순재 배우님은 하이킥 속 명랑한 할아버지 이미지라, 우삼으로는 어떤 느낌일지 궁금해집니다. 독자님의 응원대로!! <슈퍼리그>가 책으로도, 다른 콘텐츠로도, 어떤 형태로든 멀리멀리 날아가 많은 독자님들에게 가닿으면 좋겠습니다. 소문 많이 내주세요, 독자님들! : )
안녕하세요! 독자님들 혹 지금 저녁 식사 중이시거나, 퇴근길이시겠죠? 곧 7시 30분에 이소영 작가님이 채팅창에 등장하십니다 : ) 첫날 이후 마지막날을 즐거이 장식해줄 시간에 함께해주세요!! 저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ㅎ_ㅎ)!
안녕하세요! 독자님들 혹시 접속해 계신 분들 계실까요?
안녕하세요. 편집자님. ^^
계시다면 손 흔들어 주세요~~..!
작가님!! 채팅으로 만나뵈니 또 새롭습니다.
네네 ㅎㅎ
저희 둘만 있는 건 아니겠죠.. 그래도 저는 좋지만.....!
작가님 요즘 어떻게 지내고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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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분의 활발한 독서 생활을 응원하며 그믐이 선물을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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