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일지도 인상적이고 작품의도가 너무 공감이 됩니다. 과연 법은 정의를 실행하고 있는가? 당한 놈만 괴롭다 피해자는 피눈물을 흘리는데 가해자들은 발뻗고 자는 현실의 부당함, 해소할수 억울함에 데한 공감대때문에 요즘 사적복수를 다룬 대중 드라마나 영화도 많이 보이는 것 같아요. 생각해보면 언제 법이 정의로웠던 시대가 있었나 싶기도 하네요.. ㅠㅠ
숀경호
만약 김우정이 파렴치한 성범죄자가 아니라 선량한 시민이라면, 그래도 같은 결정을 하실 겁니까?
『피해자』 p.421, 마동주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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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지킬
@모임 독서가님들 안녕하세요. 어제 시작한 것 같은데, 우리 함께읽기 모임 기간이 며칠 남지 않았네요. 이미 완독하시고 서평을 작성해 주신 분도 계시고, 반면에 한 번도 모임에 모습을 나타내지 않은 분도 계십니다. 각자 나름의 사정이 있으시겠지요. 11/10(일)은 함께읽기 모임 종료일입니다. 그날까지 완독하시고 온라인서점 등에 서평 작성해 주시길 바랍니다. 독자님의 정성스런 서평은 저희처럼 조그만 출판사가 좋은 작품을 발굴하여 책으로 펴내는 데 큰 도움이 된답니다. 모두들 즐거운 독서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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