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인들은 나를 세뇌시킨 적이 없다. 그들은 오히려 세뇌에서 벗어나 도록 도와주었다. •••••• 내가 중국을 선택한 것은 자유를 찾고 가난에서 벗 어날 길을 찾으며, 비인간적인 존재가 아닌 인간으로서 대접받고 싶었기 때 문이다. 나는 공산당에 가입한 적도 없고, 중국 시민이 된 적도 없으며, 결코 조국을 배신하지 않았다."그는 단호하게 말했다.
"나의 결정에 영향을 준 것은 중국의 선전보다 조국의 인종차별이었다.
”
『마오주의 - 전 세계를 휩쓴 역사』 184, 줄리아 로벨 지음, 심규호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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