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북탐독] 7. 이 별이 마음에 들⭐수림문학상 수상작 함께 읽어요

D-29
죄송한데 프롤로그에서 '뇌에 부화가 걸린 듯' --> '뇌에 부하가 걸린 듯'으로 정정해야 할 것 같아요.
드디어 찾으셨군요. 이 책의 공식적인 오타입니다.ㅋㅋ얼른 증쇄를 해서 고쳐야할텐데…
퀴즈까지 나왔던 쓰라린 오타를 단번에 찾으시다니 대단합니다!
맞네요. 퀴즈도 했었죠! ㅋㅋㅋ 그때가 1월이었는데 이제 12월이라니. 1년이 순삭이네요.
니나 ㅎㅎ 소설식으로 이야기하면 인간인듯... 사람은 많아도 참사람은 드물잖아요 너무 많은 것을 생각하게하는 작품입니다 죄송하지만 전 이번 참여로 알게된 작품이며 작가님입니다 책을 펼치고 단숨에 읽어버렸네요 추억의 장을 펼치게도 해주었고 20대 정의! 를 외치던 열정도 떠올렸어요 아무튼 좋은작품 알게되서 감사합니다 이번 모임은 열심히 참여해보겠습니당
(아잇.. 여긴 '우상향', '찡긋' 말고.. 뭔가가 필요할 것 같은데... 마땅한 드립이 떠오르지 않습니다. 😂😂 누군가 도와준다면.. 얼마나 좋을지.. 😳)
아싸! 로!!!
찡긋이 여기까지 오다니 ㅋㅋㅋ
찡긋은 타임머신을 타고 ~ 라고 이름 붙여봤습니다. 😆
오!!!!
안녕하세요. 어제 시작하는 날인지 깜빡 잊었네요...오늘부터 시작해도 되나요?
그리고 여기서 이렇게 계속 얘기하면 되는건요? 별도 방이 따로 있으면 링크 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어제 시작하는 날인지 깜빡 잊었네요...오늘부터 시작해도 되나요? => 앗. 윗 글들을 읽다가 월욜 2시에 시작한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잘못 쓴 댓글 삭제는 어케하는 건가요? 글 올린 시간이 안 나오니 위의 얘기들이 언제 시작된건지 알수도 없고. 음)
공지사항 확인했습니다. ^^ 댓글 삭제가 안된다는게 재밌네요 ㅎㅎ 근데 글 올린 시간은 왜 안 보이는건지 궁금하긴 합니다.
@JINIUS 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네, 이 방에서 말씀 나누시면 됩니다. 제가 이 사이트를 설계한 건 아니고, 김새섬 그믐 대표가 UX 디자인을 했는데 제가 그걸 옆에서 곁눈질하며 들은 내용을 적어보아요. 김새섬 대표가 ‘책 이야기를 잘 하려면 어떤 UX가 가장 좋을까’를 고민하면서 사이트를 설계했어요. 그래서 다른 사이트랑 모양이나 규칙이 좀 다릅니다. 댓글 삭제가 안 되게 한 건, 각자 책임감을 갖고 이야기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담겼어요. 그리고 글 올린 시간이 안 나오는 건 다른 사람이 언제 글을 썼는지 모를 때 더 자유롭게 의견을 나눌 수 있을 거 같다는 이유에서였습니다. ‘이 화제를 이야기한 건 5일 전이고, 그 다음에는 아무도 의견을 적지 않았네’ 하는 생각이 들면 자기 의견을 덧붙이는 게 조심스러워질 수도 있겠다 싶어서요. 그런 식으로 여러 가지 가설을 내고 그걸 구현하는 UX를 디자인했는데 실제로 작동되는 것도 있고 그런지 아닌지 잘 모르겠는 것도 있네요. 조금씩 고쳐갈 테니 애정 어린 시선으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꾸벅...
오오 저도 예전부터 궁금했던 건데 질문하고 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 깊은 뜻이 담겨 있었군요!
그게... 김새섬 대표가 고민을 오래하기는 했는데 효과가 어떤지는 잘 모르겠어요. ㅎㅎㅎㅎ
김새섬 대표님 이름을 연속해서 들으니까 아련한 그리움이 생기네요. ㅎㅎ 보고싶다고 전해주세요!^^
댓글 삭제가 되지 않는 이유를 처음 알았습니다. '각자 책임감을 갖고 이야기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이라니, 너무 좋은데요. 글 올린 시간이 안 나오는 이유 또한 이렇게 깊은 뜻이. 그믐은 알면 알수록, 이 공간이 얼마나 세심하고 사려 깊게 만들어진 곳인지를 천천히 알아가게 되는 것 같아요. 대표님의 정성스러움에 또 반하고 갑니다:)
그러게요 저도 날짜와 시간이 안나오는건 신기하다~싶었는데 다 이유가 있었네요! 글 올리고 30분 안에 내용 수정은 가능한 것 같아요! 배려가 보이는 부분이더라구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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