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작님이 호러를 잘 쓰시는 이유... 일상에서 마주해서...?
[박소해의 장르살롱] 20. <고딕X호러X제주>로 혼저 옵서예
D-29
이지유
이작
잘 쓰는 건 아니지만, 일상이 호러로 느껴지는 건 맞아요. 특히 텅장이... ㅠㅠ

박소해
네 글쵸 ㅠ

무경
<교통 X 호러 X 부산>도 엄청납니다. 길도 운전자도 교통신호도 표지판도 모두 광기에 찬...

장맥주
그럼 경기는 <통근×호러×경기>로 바꾸고 부산을 <운전×호러×부산>으로 할까요? 경기 호러편에서 살아남은 주인공 한 명이 부산으로 이 사 가서 운전 배우는 걸로 세계관도 깔아놓고... ㅋㅋㅋ 무간지옥이군요.

박소해
영원히 속편이 이어질 거 같습니다. ㅎㄷㄷ

Andiamo
문득 대구는... <폭염×호러×대구>로 가야하나? <먹거리×호러×대구> 하나? 떡볶이, 무침회, 곱창, 닭똥집... 맛난 거 많은 대구,ㅋㅋㅋ

박소해
ㅋㅋㅋㅋ 대구 폭염으로 호러 앤솔러지 해도 재미질 것 같습니다!
이지유
꼬꼬호...꼬리에 꼬리를 무는 호러 앤솔러지

무경
폭염만 가지고도 이미 충분히 호러네요... ㄷㄷㄷ

Henry
대구는 '뭉티기'나 '막창' 아닙니까? ㅎㅎ
<육고기X호러X대구>로 추천 한표 던져봅니다^^

박소해
육고기는 호러가 아니라 사랑 아닌가요? ^^;

Henry
사랑입니다만은 호러스러운 사랑이기도 합니다. ㅎㅎ

박소해
하하 맞네요!

장맥주
엇, 작가님 페스코 베지테리언 아니셨나요? ㅎㅎㅎ

박소해
판사님!!! 저는 억 울합니다! 저는 절대 저렇게 말하지 않았습니다. 지나가는 고양이가 그믐 창에 저리 쳐놓고 튀었습니다!

장맥주
유죄! 땅땅! '평생 집필형'에 처합니다.
(이런 잔인한 형벌을... 덜덜)

박소해
ㅎㄷㄷ ㅎㅎㅎ
이지유
오...! 제주, 서울, 경기 3대 호러 될 것 같습니다.
이작
으아 엄청 무서습니다. 벌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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