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해의 장르살롱] 20. <고딕X호러X제주>로 혼저 옵서예

D-29
언젠간 가보리... 성심당...
성심당은 KTX역에 붙은 곳에서 줄 다닥다닥 서가며 몇 번 이용한 게 다네요. 맛있긴 했다... 개인적 취향은 군산 이성당이긴 합니다. ㅎㅎ
아... 그렇다면 저는 성심당을 포기하겠습니다. 전 군산 이성당도 걍 빵이네... 하고 먹는 인간이라 ㅎㅎㅎㅎㅎ
앗, 전 이성당보다 성심당에 한 표 던집니다! 이성당은 '아, 옛날 빵집 느낌이네, 가격이 엄청 싸네.' 정도였거든요ㅎㅎ 성심당은 튀김소보로보다 다른 빵이 더 맛있었던 기억이.. 이쯤에서 작가님 최애 빵집은 뭔가 진짜 맛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면서, 궁금해집니다!
이성당 가격도 착하고 고급지고 맛있어요.
화제로 지정된 대화
서평단 모집 후 배송되는 일정과 장르살롱 시작 일정이 겹쳐고, 참여 작가님도 일곱 분이셔서 본격적인 날짜 분배를 고민하다가, 미리 제 계획을 말씀드리는 게 좋을것 같아 글 씁니다. 서평단 발표는 11/25(월)입니다. 배송을 고려하면 목요일까지 지원하신 분께 책이 모두 도착하겠지요. 그래서 참가자 여러분이 감상, 리뷰, 질문 등을 올리는 시기를 그즈음으로 잡아야 할거 같아요. 그래서 11/29(금)부터 하루에 한 작가님씩, 수록 순서대로 진행하면 어떨까 합니다. 물론 (이전에도 그래왔고 앞으로도 그러겠지만) 그 외의 시간에 자유롭게 다른 작품들의 감상, 리뷰, 질문 등을 올리셔도 됩니다. 단지 '공식적으로' 올리는 시간을 저렇게 정하려는 거지요. 날짜는 이렇게 됩니다. 11/29(금) 빗물 작가님 <말해줍서> 11/30(토) WATERS 작가님 <너희 서 있는 사람들> 12/1(일) 이작 작가님 <청년 영매: 모슬포의 적산가옥> 12/2(월) 박소해 작가님 <구름 위에서 내려온 것> 12/3(화) 홍정기 작가님 <등대지기> 12/4(수) 사마란 작가님 <라하밈> 12/5(목) 전건우 작가님 <곶> 12/6(금) 라이브 채팅 혹시나 다른 의견 있으시다면 얼마든지 남겨주십시오!^^ (물론 정하는건 접ㄴ......)
좋습니다.:)
좋습니다~
타이트한 일정!!
와우... 읽기 일정은 캘린더에 메모메모 📚
@무경 @모임 체계적인 진도표 너무 좋습니다!! 👏👏👏
마음 같아서는 한 작가님당 이틀은 드리고 싶은데, 일정이 촉박하네요...ㅠㅠ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ㅠ 예 아무래도 모임 시간이...
무슨 이야기일까 너무 기대되네요!!
계속 기대해 주세요~ 🤭
@전건우 작가님 와주셨군요! @무경 @모임 여러분 일곱 번째 단편 <곶>을 써주신 전건우 작가님이 들어오셨어요. 모두 환영을... :-)
우는 아이에게 이름을 들려주면 아이가 자지러지면서 빨리 무섭고 재미있는 이야기 들려달라고 울부짖다가 혼절한다는 그 이름, 공포장인 공포맛집 전/건/우 작가님이 오셨군요! 환영합니다~~~.
오모나 @장맥주 님! 공포장인 @전건우 작가님의 등장과 함께 모임이 정식으로 시작되었네요. 마치 불나방이 깨진 전구에 부딪히자마자 전구 불빛이 파즈즈즈즈! 하고 죽어버리고 사방이 암전되듯이... 의.미.심.장.하네요! 이번에도 지난 살롱 @조영주 작가님의 <은달이 뜨는 밤, 죽기로 했다> 방처럼 즐거운 모임 기대하겠습니다! :-) 바쁘신 가운데 진행을 맡아주신 @무경 작가님 화이팅입니다!
본격적으로 모임이 시작되었습니다! 서평단 신청하신 분들의 결과는 오늘 공개될 예정입니다. 부디 반가운 소식 받으시길 바라겠습니다. 여기 참가하신 분들 중에는 앤솔로지에 참여하신 작가님들도 계시고, YES24의 펀딩에 참여하신 분도 있으실 터이며, 참가하신 작가님들이 좋아서, 혹은 제주도와 호러를 어떻게 엮었을지 궁금해서 모임에 선뜻 발 들이신 분들도 있으실 겁니다.(어쩌면 장르살롱 그 자체가 좋아서 오신 분도 계실 테고요.) 지금 책을 이미 받아보신 분도 있으실 거고, 책이 배송되길 기다리시는 분도, 혹은 서평단에 당첨되길 바라시는 분도 계실 겁니다. 그 모든 분들께 바라는 건 둘입니다. 책을 재미있게 즐겨주시길, 그리고 모임에 활발하게 온갖 감상을 남기고 자유롭게 여러 의견 남겨 주시길 바랍니다.
예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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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믐이 자신 있게 고른 이 시대의 고전
[그믐클래식 2025] 1월, 일리아스 [그믐클래식 2025] 2월, 소크라테스의 변명·크리톤·파이돈·향연[그믐클래식 2025] 3월, 군주론 [그믐클래식 2025] 4월, 프랑켄슈타인
같이 연극 보고 원작 읽고
[그믐연뮤클럽] 9. 죽은 자를 묻고 그 삶을 이어갈 것인가 "살아 있는 자를 수선하기"[그믐연뮤클럽] 8. 우리 지난한 삶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끄는 여정, 단테의 "신곡"[그믐연뮤클럽] 7. 시대와 성별을 뛰어넘은 진정한 성장, 버지니아 울프의 "올랜도"
[그믐연뮤클럽] X [웰다잉 오디세이 2026]
[그믐연뮤클럽] 9. 죽은 자를 묻고 그 삶을 이어갈 것인가 "살아 있는 자를 수선하기"[웰다잉 오디세이 2026] 1. 죽음이란 무엇인가
계속계속 책읽기 by Kiara
2024.01.19. <콜카타의 세 사람> 메가 마줌다르2024.01.17. <참 괜찮은 눈이 온다 _ 나의 살던 골목에는> 한지혜2024.01.16. <이 별이 마음에 들어> 김하율2024.01.14. <각자 도사 사회> 송병기2026.01.01. <아무튼, 데모> 정보라2026.01.02. <버드 캐칭>
2026년에도 한강 작가의 책 읽기는 계속됩니다!
[한강 작가님 책 읽기] '작별하지 않는다'를 함께 읽으실 분을 구합니다![라비북클럽](한강작가 노벨문학상 수상기념 2탄)흰 같이 읽어요노벨문학상 수상 한강 작가 작품 읽기 [한강 작가님 책 읽기] '소년이 온다'를 함께 읽으실 분을 구합니다.[책 선물] 한강, 『여수의 사랑』 : 미래가 없는 자들을 위한 2026년의 시작
다정한 모임지기 jena와 함께...어느새 일 년이 훌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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