엇? 제가 여쭤보니 신부는 어차피 다 독방쓴다고 하셨는데.... 학부생일 땐 다른 건가요? ㅎㅎㅎ 모르겠네요. 다음주 월요일에 뵐 건데 다시 여쭤봐야겠어요.ㅎ
[박소해의 장르살롱] 20. <고딕X호러X제주>로 혼저 옵서예
D-29

사마란

Kiara
신학생들은 아직 서품 전이어서 그런 것 같아요. 시종직이었나 독서직이었나.. 부제품부터인가.. (생각나는 거 다 나오는것같기도 하고요 😅😅😅) 1인실 쓴다고 들었는데 최근에들은건 아니어서 기억이 가물가물합니다 ㅋㅋ 정답은 월욜에 신부님께로! 😆😆😆
빗물
다행히 이어도 등대는 아니실 겁니다

가리봉탁구부
어이쿠 다행입니다!

무경
이어도 등대면 헬리콥터 조종하실 줄 아실거라 믿으며...(??)

박소해
ㅋㅋㅋ

조영주
저는 말해줍서는 계임령 이후 자꾸 눈앞서 아른거리네요 ;;

박소해
ㅠㅠ 공교롭게도... 시국이 시국이라

조영주
아참 작가님 단 편은 제가 마침 설화탐정 제주편을 봤다보니 그거 vr 인지 ar인지로 발 나오는 거인할매를 봤었어서 이미지가 확와서 더 재밌었던 것 같습니다

박소해
오호!!! 타이밍이 예술이었네요. 🤣

사마란
너무 마감 지키는 것도 별로에요.... 출판사에서 당황하는 거 같더라고요

무경
...마감 지키는 거 좋은 거 아닙니까?(혼란)

사마란
출판사도 약속을 어긴다는 사실을 간과하시면 안됩니다... ㅎㅎ 당연히 마감이 밀릴 걸로 예상하고 게획잡고 있는데 따박따박 마감맞춰 제출하면 제가 얼마나 무섭겠습니까...

무경
출판업계의 호러... 이거 <출판X호러X파주> 에피소드로 써먹어야 할?

조영주
어 파주......

사마란
ㅋㅋㅋㅋ 써서 그 출판사에 투고해볼까요? ㅎㅎㅎㅎ

무경
아무리 빡세고 불가능해 보이는 마감 일정을 줘도, 그 작가는 퀭한 눈과 실실 웃는 입으로, 비척거리며 찾아와 종이 원고 뭉치를 제시간에 던진다... 어우야... 제가 써도 무서운데요 이건......

조영주
진 진짜요? 그 출판사랑 친해지고 싶군요... 늘 마감 제때 못해서 놋북 고장났다니까 구술하라고 할정도인데...

박소해
체험담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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