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증정] 텍스티의 첫 코믹 추적 활극 『추리의 민족』 함께 읽어요🏍️

D-29
우리 동네에 있었음 하는 친구들이예요. 제가 쓴 거라 쑥쓰럽지만, 편의점 가면 정석이가 있고, 배달 시키면 종일이가 오고, 동네에 순경이가 순찰을 돌고~^^
책을 읽으면서 라이더분들을 보면 종일이가 떠오르고 편의점에 가면 정석이가 그리고 스터디카페나 도서관에 가면 순경이가 떠오르더라구요. 책의 매력에 빠져들었나봐요 ㅋㅋㅋ
이 속도면 31년에는 정말 15-20권 정도 쌓이는 거 아닐런지...!!!
우선은 10권이 목표입니다!! ㅎㅎㅎㅎ
그러게요. 직장 생활을 하시면서 어떻게 집필 시간을 내시는지 저도 여쭤보려고 했어요.
저 첫 소설은 카톡으로 썼어요~ 프롤로그 써서 아내에게 컴펌^^
저는 책 표지를 보면서 "봉이 닭발"이 숨겨둔 키워드겠지! 하면서 읽었.......(쿨럭)
ㅎㅎㅎㅎ 책 표지를 정말 잘 만들어주셔서
저도 표지 담당해 주시는 사업 파트의 아이디어와 제작력에 늘 놀란답니다!! 텍스티 표지는 좀 특별한 방향으로 만들고 있거든요. 늘 주인공 시점의 작품 속 주요 장면을 담아내고 있어요. 그래서 이 작품 보고 가장 먼저 떠오른 이미지는 종일, 순경, 정석이 오합지졸 느낌 나게 뛰고 있거나 오토바이를 타고 있는 내용이었는데요. 저희 표지 방향 안에서 고민하다보니, 좀 신선한 표지가 나온 것 같아요.
뭔가 표지를 처음 받았을 때, 영화 예고편을 본 듯한 기분이어서 마음에 들었어요.
오~~ 텍스티 표지에 그런 의미가 있었군요. "주인공 시점의 작품 속 주요 장면" 저 지금 다른 책도 찾아보고 있어요. ㅋㅋㅋ
감사합니다 :) 참고로 장편 소설 라인의 특징이랍니다!
다른 책에도 사회적인 문제를 다루셨는지도 살짝 궁금했어요! 다루셨다면 어떤 사회적인 문제일까?!란 궁금증도요 ㅎㅎㅎ 아직 다른 책 소개들을 못봤는데 많은분들이 쓰지않으시는 사회적인 문제를 다루시는 부분이 참 좋았습니다!
음... 저는 스스로 현실 밀착 소설가라고 생각하는데 그러다 보니까 아무래도 그런 문제들이 녹아드는 것 같아요. [감귤마켓 셜록]에서는 고아원에서 나오게 된 아이들에 대한 이야기를 좀 다뤘고요. [더비하인드]에서는 온라인에서의 익명성에 대한 이야기를 했어요~
[더비하인드]는 아직 안봤지만 온라인에서의 익명에 대한 이야기라고 하니까 장강명작가님이 쓰신 댓글부대가 생각나네요 ~
정말 영광스럽게도 많이 비교 해주시더라고요. 그리고 대박이었던 건 장강명 작가님꼐서도 저의 존재를 알고 계셔서 엄청 행복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설명 넘넘 감사합니다! 두 책들도 꼭 읽어보고 싶어요!
ㅋㅋㅋㅋ 강렬한 키워드이긴 하지만 생각보다 일찍 나오죠 ㅎㅎ
작가님 굿즈를 만드는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요 !! 나중에 영화가 만들어져서 흥행한자면 추리의 민족 & 맥스봉도 편의점에서 볼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
저희 그 부분 논의 를 했던 적이 있었는데, 고봉민 깁밥 같은 곳에서 [온종일 다정한 김밥] 이 나오거나, GS25에서 추리의 맥스봉~ 이런거 나오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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