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증정] 텍스티의 첫 코믹 추적 활극 『추리의 민족』 함께 읽어요🏍️

D-29
기억하고싶은문장들은 읽다가 밑줄을 그으면서 봤어요 ㅋㅋ
조금도 안구겨지려고 깨끗이 읽는 저로선 신기 ㅎㅎ
삼총사를 묶어 주고, 삼총사와 다정이를 묶어 주고
온종일 다정한과 강우를 묶어 주죠
ㅎㅎㅎ 물결까지 붙었네요! 저걸 보니까 저희가 검토할 때 의견 다는 게 생각나네요!
혹시 나중에 다정이가 입이 짧다고 나오지는 않을까, 1인분 배달을 한 이유가 다른 것이라고 나오지는 않을까 체크해 보기 위해, 제가 메모를 단 것 같이 보여요ㅎㅎ
느티나무님의 메모와는 완전히 다른 용도이지만, 뭔가 반갑네요 ㅎㅎ
후기를 읽어 보면 프롤로그가 세 개인 것도 신기해 하시는 분들이 있더라고요.
맞아요 ㅎㅎ 프롤로그 세개는 진짜 처음이라서 궁금했네요 원래부터 세개였는지
프롤로그의 "우리 그만하자."가 초반부의 포인트이죠 ㅎㅎ 그 부분도 재미있게 읽으셨을 것 같아요
저도 목차 봤을때 프롤로그 세개랑 에필로그 세개인거 보고 우와 책제목부터 독특하다고 느꼈어요 !! 그리고 주인공들 직업이 주변에서 자주 볼 수 있는사람들이라 더 잘 읽히고 와닿는것들이 많았어요 ~
오! 날카로우십니다 ㅎㅎ 원래 맨 처음부터 세 개는 아니었습니다 :)
오 그랬군요 ㅎㅎ 대박!
원래는 하나였어요 ㅎㅎ
원래 프롤로그는 지금의 첫 번째 프롤로그에 가까웠는데요.
이 이야기는 다정이가 사라졌기 때문에, 끝까지 다정이 이야기가 많이 나오기가 어려운 구조이잖아요.
근데 다정이를 구하려는 다정이의 마음에 공감해서 이야기를 쭉 따라가려면
다정이가 누구인지 소개되어야한다고 생각했어요.
특히나 다정이가 매력적이면 더 좋을 것이고요! 그럼 종일과 친구들을 더 열심히 응원하게 될 것이니까요.
의도한대로 잘 만드셨어요 !! 친구들이 다정이가 남자친구도 아닌 남자친구의 친구들이 먹을꺼까지 챙기는모습을 볼 때 와 .. 정말 부지런하고 이름처럼 다정하고 매력적인 캐릭터다고 생각했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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