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피아 @Nana 저는 크리스마스 때 오쿠다 히데오의 『리버』(은행나무)를 읽느라 정신없이 보냈네요. 명탐정 없는 범죄 미스터리이고, 2019년을 무대로 그러니까 요즘을 배경으로도 (이렇게 현실감 있으면서도 극적인) 경찰 소설을 쓸 수 있구나, 하면서 아주 즐겁게 읽었답니다. 별 다섯 개 중에서 (조금 후하게) 별 네 개 주고 싶습니다.

리버 1최고의 이야기꾼 오쿠다 히데오가 신작 장편소설 《리버》로 돌아왔다. 일상 밀착형 유머가 빛나는 작품부터 묵직한 여운을 남기는 작품까지 폭넓은 스타일로 수많은 독자를 사로잡아온 작가는 이번에 일본 지방 도시의 강에서 벌어진 연쇄 살인 사건의 비밀을 쫓는 흥미진진한 범죄 수사극을 선보인다.

리버 2최고의 이야기꾼 오쿠다 히데오가 신작 장편소설 《리버》로 돌아왔다. 일상 밀착형 유머가 빛나는 작품부터 묵직한 여운을 남기는 작품까지 폭넓은 스타일로 수많은 독자를 사로잡아온 작가는 이번에 일본 지방 도시의 강에서 벌어진 연쇄 살인 사건의 비밀을 쫓는 흥미진진한 범죄 수사극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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