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증정] <나쁜 버릇>을 함께 읽어요.

D-29
안녕하세요! 아고라 출판사입니다. 소년의 몸에 갇힌 소녀의 눈물겹고도 찬란한 성장기, <나쁜 버릇>을 함께 읽으려 합니다. “마드리드에서, 스페인에서, 전세계에서 모든 사람이 이 책을 읽고 있다. …… 분노와 아름다움, 고통과 시로 가득 찬 노동계급 트랜스젠더 여성의 이야기.”_《뉴욕타임스》 “섬세한 감수성으로 정치와 시, 공동체와 어린 시절의 균형을 맞춘 『나쁜 버릇』은 트랜스젠더 소설의 모범적이고 신선한 사례다. 외로움 속에서 트랜스젠더로 자라는 아이들에게 대리모 역할을 해줄 수 있는 소설이다.”_《워싱턴포스트》 “한번 읽기 시작하니 멈출 수가 없었다. 이 책의 이야기에는 폭력도 있지만 아름다움, 따뜻함, 배려도 있다. 『나쁜 버릇』은 걸작, 시, 생명을 주는 트랜스젠더 긍정의 이야기다. 이 책은 모든 것, 그리고 그 이상이다.”_머리사 크레인 다섯 살 트랜스 소녀가 자라면서 겪게 되는 역경과 절망을 그림으로써 가부장제와 호모포비아, 성별 위계로 인해 일어나는 폭력을 비판하고, 그녀가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나가는 여정을 통해 섹슈얼리티의 아름다움과 쾌락, 자아 발견의 기쁨을 보여주는 소설입니다. 17개국 번역 출간, 베니티 페어 최우수 소설상·칼라모 문학상·타임아웃 최고의 작품상·스페인 서점협회 최고 신인작가상 수상작 <나쁜 버릇>을 만나보세요. ▶도서 소개: http://aladin.kr/p/0RUlw ▶증정도서 신청(추첨 증정): https://naver.me/GRo0MtO6 ▶모임 일정 도서 신청 기간: 12월 2일~12월 10일 오후 11시 30분 함께 읽는 기간: 12월 12일~12월 23일 -도서 증정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께는 개별적으로 문자메시지를 보내드립니다. -SNS에 인증샷을 올려주시거나 인터넷서점에 서평을 써주신 분들 중 세 분께는 선물을 드립니다. -도서 증정에 당첨되지 않은 분들도 자유롭게 모임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모임 신청했습니다! 즐거운 독서 시간이 되길☺️☺️
신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책 표지의 친구가 참 단아합니다ㅎ 신청했습니다!
이 친구는 실제로 보면 더 예쁘답니다.
굉장히 소장하고픈 표지입니다 ㅎㅎㅎㅎㅎㅎ 쁘띠쁘띠해요
빤딱빤딱도 해요.
신청했어요 :)
감사합니다.
모임 신청합니다. 기대돼요!
반갑습니다! 아프게, 즐겁게 읽어주세요.
도서 증정 신청은 오늘 오후 11시 30분까지만 가능합니다. 어서 빨리 1) 참여 신청 누르시고, 2) 증정도서 신청해주세요. (1번을 하지 않고 2번만 하신 분들은 추첨 대상이 되지 않습니다.)
먼저 독서를 시작한 인친분이 초반 몰입감이 장난 아니라고 하더라고요~ 기대됩니다!
기대해주셔서 감사해요. 내일부터 함께 읽기 시작이네요. 즐거운 독서 시간이 되시면 좋겠습니다.
* 도서 증정 이벤트 당첨자 가을하늘27 / 강츄베베 / 나무새바라기 / 레몬 / 망나니누나 / 밍묭 / 보금 / 사다드 / 숩니 / 지혜 당첨되신 열 분께는 오늘 책을 택배로 보내드리겠습니다. * 도서 증정에 당첨되지 않은 분들도 모임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 SNS에 인증샷을 올려주시거나 인터넷서점에 서평을 써주신 분들 중 세 분께는 선물을 드립니다.
화제로 지정된 대화
*읽기 일정 12/12~12/13: 추락한 천사/골목 끝 마녀/내 이름을 불러봐 12/14~12/15: 일층 왼쪽 집에는 푸른 수염이 산다/쓰레기 더미 위를 떠다니다/번쩍이는 섬광 12/16: 여자들/자갈 얼굴/외로운 여자들/같은 숲 12/17: 제이/산블라스 너머/가족/페르 셈프레 12/18: 자기실현적 예언/야상곡/별거 아니야/마라노/칼립소 12/19: 에우헤니아/모이라이/친칠라의 날개 12/20: 다시 만나다/★ 12/21~12/22: 차가운 피부/돌아오다/버섯 요리 한 접시 12/23: 빗속의 고양이/모든 여자/옮긴이 후기
<나쁜 버릇> 읽기를 시작합니다! 오늘과 내일은 처음부터 28쪽까지, 추락한 천사/골목 끝 마녀/내 이름을 불러봐 세 챕터를 읽을게요. 해당 부분을 읽으시면서 기억하고 싶으신 문장을 발췌하시거나, 책을 읽고 느끼신 점을 들려주세요.
보내주신 소중한 책 잘 받았습니다! 즐겁게 함께 읽어나갈 생각에 신나요 🥰
실물이 더 예쁘네요~ 잘 읽겠습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책 잘 받았습니다. 영롱한 표지에 그려진 인물의 표정에 눈길이 머물게 되네요!
누군가가 얼굴을 찡그릴 때는 그 사람이 소녀일 때는 어땠을지, 앞으로 어떤 할머니가 될지가 얼핏 드러나지만, 신이 나서 웃을 때는 그가 몇 살이든 차이가 없다. 평생 똑같은 모습으로 웃으니까.
나쁜 버릇 27쪽, 알라나 S. 포르테로 지음, 성초림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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