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북탐독] 8. 쇼는 없다⭐수림문학상 수상작 함께 읽기(첫 시즌 마지막 모임!)

D-29
이 방에 계신 어느 분께서 불혹이란 '불면 혹~하고 날아가는 나이?'라는 이야기를 하셨던 거 같습니다. 근데 제 기억을 믿을 수가 없네요. 그때 어찌나 놀랐던지! ㅎㅎㅎ @아린 재작년에 나이 기준이 바뀌면서 12월생인 전 3년정도 계속 45살이라고 했던거 같아요. 45살이었는데 뜬금없이 6월부터 43살이에요 하기도 그래서 3년동안 45살이라고 했다가 올해 겨우 나이먹었는데.....만나이가 아니면 48살이라 너무 놀랐어요. 급나이 먹은 느낌 저희 엄마가 지금 제 나이때 제가 이미 26살이었다는 게 믿기지 않습니다. 에구 허리야
제가 이 사이트에서 @stella15 님의 첫 소통 상대라니... 영광입니다. 저에게도, 한번에 많은 질문 주신 분은 @stella15 님이 처음입니다. 이번 수북탐독 참여해서 많은 말씀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요? 그래도 문학상 받으시고 여기저기서 인터뷰 하시면서 이 비슷한 질문을 받으셨을 것 같은데요? ㅋ 암튼 인사가 늦었습니다. 여러 가지 질문에 성실히 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원래 작가 그중에서도 소설가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존경의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기회있을 때마다 질문 투하를 많이 하려고 하죠. ㅋㅋ 또 이때가 아니면 언제 질문해 보겠습니까? 저도 영광이었습니다.^^
화제로 지정된 대화
한달이 벌써 지났네요. 그믐에서 <쇼는 없다> 모임을 통해 많은 이야기들을 나눌 수 있어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참여해주신 분들, 머리 숙여 인사 드립니다. 다음에 다른 작품으로 다시 만나뵙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아고, 그러게요. 그동안 뜻깊고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모쪼록 건필하시고, 다음 기회에 또 빕기를 바랍니다. 며칠 남지않은 명절도 즐겁게 보내시고요. ^^
@stella15 님 뵙게 되어 반가웠습니다. 다음 기회에 꼭 다시 뵈어요~ 명절 잘 보내세요~
작가님의 친절한 답변들 잊지 못할 거예요. 저도 오늘 완독했는데, 곤약쫀드기처럼 흐물거리며 살던 저에게 큰 응원이 되어 준 책이었어요! 감사합니다~
귀한 시간을 제 소설에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히려 제가 큰 응원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한 달 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작가님. 다른 작품으로 또 뵙겠습니다. @김하율 @김혜나 작가님, 감사합니다. 두 분도 작품으로 곧 뵙겠습니다~~~. ^^
그믐에 적응할 만하니 마무리되네요~ 다른 그믐 모임에서 또 뵙겠습니다~~
화제로 지정된 대화
수북탐독 <쇼는 없다> 함께할 수 있어서 재밌고 행복했습니다.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과 이끌어주신 김하율 작가님, 이릉 작가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예정되어 있던 평론가 참여는 집안에 부고 등 일신상의 사유로 계속 미루시다가 결국 참여해주지 않으셨어요. 혼선을 드려 정말 송구합니다 다가오는 봄 새로운 수북시리즈로 다시 잘 준비해서 인사 드리겠습니다. 다들 행복한 2025년 새해 맞이하시고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화제로 지정된 대화
우리가 함께한 시간이 29일을 맞이했습니다. 수북탐독의 마지막 시간인 <쇼는 없다>를 완독했는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가장 최근의 작품이었고 신인 작가이셔서 예측하지 못한 신선함이 있었습니다. 이릉 작가님, 앞으로도 좋은 작품 써주시길 기대하겠습니다. 제일 먼저 사서 읽어볼게요. 이로써 우리는 이릉 작가님의 최근의, 비교적 가까운 팬이 된 게 아닐까 싶습니다. 좋은 독자가 좋은 작가를 만든다고 생각합니다. 이릉 작가님의 앞으로의 행보를 따듯한 시선으로 따라가겠습니다. 행복한 29일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오..벌써 한 시즌이 마무리 되네요.. 작년부터 쭈욱 참여했는데.. 립서비스 아니고..ㅡ 요즘에도 이런 단어를 쓰나??모르겠지만 요..ㅡ 우연치 않게 그믐이라는 플랫폼알게 되고 수북탐독을 참여하게 된 것이 작년을 돌아보았을때 가장 큰 기쁨이었답니다~~
수북탐독에서 만나뵐 수 있어 좋았습니다~
이릉작가님 앞으로도 위트있는 작품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응원 큰 힘이 됩니다. 주부로님 앞으로 하시는 일들 건승 기원합니다~
이릉 작가님의 좋은 작품을 읽고 다른 분들과 함께 책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되어 기뻤습니다! 문장수집 기능으로 다른 분들의 인상깊었던 문장을 찾아보는 재미도 느낄 수 있었어요ㅎㅎ 다음 수북탐독 시리즈 모임이 생긴다면 꼭 참여하고 싶어요! 이 모임의 작가님들도 독자분들도 다들 올 한 해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문장수집 해주신 거 보고 ‘한 문장, 한 단락, 한 챕터 더 치열하게 써야겠구나’ 싶었습니다. 귀한 시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른 자리에서 또 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1분 남았습니다! 마지막은 제가 장식하겠습니다.(주인공도 아닌데 왜?) <쇼는 없다> 대박 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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