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이곳 그믐에서 책을 좋아하는 분들과 깊이 있게 <테스터>를 만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이희영 작가님, 허블 출판사의 새로운 이야기를 애정을 갖고 찾아볼게요. 모두 고맙습니다. ^^
[선착순 마감 완료] 이희영 작가와 함께 신간 장편소설 《테스터》 읽기
D-29
웅웅

HBE
저도 웅웅 님께서 남겨주신 질문과 감상 덕분에 즐거운 3주를 보냈답니다. 내년에 다른 허블 도서로 그믐에 찾아올게요. ^^
화제로 지정된 대화

HBE
안녕하세요.
허블 편집자 문정민입니다.
독서모임 종료가 몇 시간 남지 않았습니다.
3주 간의 <테스터> 독서모임 어떠셨나요?
저는 이곳 그믐에서 여러분을 만나 봬서 무척 반가웠습니다.
마오와 하라에 깊이 공감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여러분이 남겨주신 소중한 감상평은 저희 인스타그램에 활용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에 더 좋은 기회로 인사드리겠습니다.
추운 겨울 건강히 나시고요. 감사합니다.
용용이
마지막날인 오늘에서야 완독했습니다.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지는 못했지만, 저는 이 책을 가지고 소수의 회사 사람들과 다시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보는 등장인물인 마오와 하라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소개시켜주고 싶었어요.
이희영 작가님 항상 응원합니다. 더불어 소중한 시간을 건네주신 그믐에도 감사 인사 드리고 싶어요.
제리123
책을 받고 표지 일러스트가 눈에 띄었습니다.
빤짝거리며 예쁜데 슬퍼보이기도하고 서사가 궁금해졌습니다.
입체적인 캐릭터가 많아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모두 읽어 보니 여운이 남았습니다.
지난 《페인트》책을 읽고 느꼈던 탄탄하고 재미있는 세계관이 이 책에서도 보여져 시간가는 줄 모르고 빠져들었습니다. 항상 SF에서 과학에 다른 묘한 면을 보게 되어 생각에 잠기게 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슬쩍 느꼈을 지 모르지만 스쳐지나가는 감정을 캐치하여 글을 쓰시는 능력이 대단하다고 느꼈습니다. 이야기 자체도 재미있었고, 글도 술술 읽혀서 좋았습니다. 캐릭터들에게 과몰입해가는 저를 보며 진짜 재미있게 읽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매력있는 캐릭터들이 많아 감정이 따라갔나봅니다. 좋은 책 읽게 되어 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ps, 등장인물에게 편지를 블로그에 남기고 싶은데 작성해도 될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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