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후 집에 도착한 <테스터>를 보고 반가웠습니다~이희영 작가님 책은 <페인트>만 읽어서~^^;; 우리 아이 중학교에서 <독서골든벨> 책으로 선정되었어요 부모를 선택할 수 있다는 설정이 신선했습니다
<테스터> 표지는 푸른빛이 감돌고 ''감염자'란 단어를 보니 디스토피아세계를 그린 소설인가 싶네요~
너무 좋아하는 '장강명 작가님'과 '정여울 작가님'의 추천사라 더 기대되는 소설입니다~
[선착순 마감 완료] 이희영 작가와 함께 신간 장편소설 《테스터》 읽기
D-29

거북별85

드림북
함께하게되어 반갑습니다. 이희영 작가님의 작품은 아직 『페인트』이외에는 읽어보지 못해서 가장 좋아하는 소설을 뽑기는 힘드네요 ㅜㅜ 유일하게 읽은 작가님의 작품이지만 많은 걸 생각하게 해준 작품이라 인상적이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읽고 열띤 이야기도 나누었으며, 이번 작품 『테스터』에 관심을 가지게 해준 작품이라 쭈욱 좋아한 것 같습니다~

HBE
이번 작품 <테스터>도 아이들과 읽고 열띤 토론을 이어나가시기에 좋은 작품일 거예요. 재미있게 읽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호이호이
전 페인트를 좋아합니다. 아이들과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누기 좋은 책이라...부모 입장에서 생각할 거리가 많은 책이라 좋았습니다. 나는 어떤 부모님밑에서 자랐는지...또 어떤 부모인지...

witchM
저는 이희영 작가님 책은 처음 입니다.
편집부에서 기대가 큰 작품이라니 저도 덩달아 기대됩니다.
제가 허블 책 좋아하거든요^^
홍개
일 끝나고 천천히 음미해 볼 생각에 오랜만에 두근두근 댑니다. 책 표지도 마음에 듭니다.

드림북
함께하게되어 반갑습니다. 이희영 작가님의 작품은 아직 『페인트』이외에는 읽어보지 못해서 가장 좋아하는 소설을 뽑기는 힘드네요 ㅜㅜ 유일하게 읽은 작가님의 작품이지만 많은 걸 생각하게 해준 작품이라 인상적이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읽고 열띤 이야기도 나누었으며, 이번 작품 『테스터』에 관심을 가지게 해준 작품이라 쭈욱 좋아한 것 같습니다~
초야
저도 '페인트'를 좋아합니다. 이번 책을 읽고 최애 순위가 바뀔지 기대가 됩니다^^
화제로 지정된 대화

멋쟁이마케터
안녕하세요! 여러분 너무 반가워요 : ) 저는 허블의 신입 마케터 이예지라고 합니다.
저 또한 @말라 님처럼 이희영 작가님의 작품은 <테스터>가 처음인데요..! ♡
특히 <테스터>는 판권에 제 이름이 들어간 첫 책이라 저에겐 정말 뜻깊은 작품이랍니다! 😍
앞으로 여러분들과 함께 <테스터>를 읽어 나가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니 궁금한 점이나, 대화 나누고 싶은 부분이 있다면 언제든 댓글을 달아주세요! ✿◕ ‿ ◕✿
웅웅
안녕하세요. 저도 작가님의 <페인트>를 재밌게 봤어요. 아직 다른 작품들은 보지 못했는데, 이 기회에 다른 책들도 찾아볼게요.
허블님의 소개글을 보니 <테스터>가 더더 기대가 됩니다. 과연, 어떤 이야기들이 펼쳐질지! 책 두근두근 거리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어요^^
화제로 지정된 대화

메롱이
처음 인사드리겠습니다. 운이 좋아서 100명 당첨자에 포함될 수 있었네요. 좀전에 책을 배송받았습니다. 소설 뒷장에 있는 정여울 님과 장강명 님의 추천사부터 읽기 시작했는데 대체 읽으면서 무슨 경험을 하게 될까 궁금해지더군요. 말씀주신 질문에 관해서는 부끄럽게도 테스터가 이희영 작가 님의 첫 소설입니다. 나름 꾸준히 책을 보고 있다고 생각은 하는데 한국 소설 작가분들의 작품과는 거리가 먼 독서 생활을 하고 있던 거 같습니다. 그믐을 하면서 저의 편중된 독서 습관에 대해 소소하게 나마 반성하게 되네요. 21일 동안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HBE
반갑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책이 잘 도착한 모양이군요! : ) 추천사를 두 분 모두 너무 잘 써주셨죠.. 원래 두 분께 뒷표지에 들어갈 만한 200자 이내의 글을 부탁드렸는데 정성스럽게 길게 써주셔서 본문에도 전문을 실었어요. 청소년 문학은 생소하실 수도 있지만, 이미 그 시기를 떠나온 성인조차 매력적으로 읽을 만한 구석이 많답니다. 부디 즐거운 독서 경험이 되시길 바랍니다.

도미니크
방금 도서가 도착했습니다~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시작할께요. 감사합니다~

HBE
잘 받아 보셨다니 다행이에요. 부디 즐겁게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
바나나
저는 이전작은 페인트 밖에 읽지 못했어요. 페인트는 부모로서 저를 좀 돌아보기도 하고, 매우 재밌기도 해서 중고생 아이들이랑 돌려가면서 읽었습니다. 다른 작품도 읽어보고 싶어지네요.

HBE
역시 <페인트>로 이희영 작가님을 기억하시는 분들이 많네요. 부모와 청소년이 함께 이야기 나누기에 좋은 주제의 책이어서 그런가 봐요.
이희영 작가님이 <테스터>를 쓰시게 된 계기가, 학교 선생님들께 '남학생들이 읽을 만한 책이 부족하다'는 말씀을 많이 들으셨대요. 그래서 <테스터>를 (다른 누구보다도) 남고생들이 읽어줬으면 하는데 어떻게 소문을 내야 할지 고민이랍니다. ^^ 재미있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바나나
어머 제맘을 읽으셨나봐요.저희집 중3아들이 집에 읽을책이 없다고 (책이 많습니다) 해서 제가 남자애들은 무슨 책을 좋아하나 고민하고 있던차였습니다. 저부터 얼른 읽고 아들에게도 권할게요~

HBE
남학생들을 위한 책이 적다는 게 많은 분들의 공통된 의견이네요. 부디 <테스터>가 아드님 마음에 들면 좋겠습니다. : ) 저희 편집부에서는 청소년뿐만 아니라 성인들도 재미있게 읽을 소설이라고 보아서 타깃층을 넓혀 보았어요. 아마 바나나 님 마음에도 쏙 들 것이라고 예감합니다.
maymay
책 잘받았습니다. 표지부터 기대가 됩니다. 작가님의 책은 페인트만 읽어봤는데 이번 작품은 어떤 느낌일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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