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착순 마감 완료] 이희영 작가와 함께 신간 장편소설 《테스터》 읽기

D-29
거의 전자책으로 구매를 하고 있어서 종이 책이 낯선 요즘입니다. 덕분에 오랜만에 물성이 있는 종이책을 접하네요. 종이 책을 가방에 넣고 다니기에는 적응이 안 되어서 집에 머물 때 읽고 있습니다.
오오 메롱이 님은 전자책을 자주 이용하시는군요! 저는 아직은... 아날로그 파라.. 책에 직접 연필로 줄을 그어가며 읽어야 잘 읽히더라고요 ㅎㅎ 그리고 책 읽는 건 진짜 집이 최고인 것 같아요!
집에서 저녁먹고난 이후에 읽고있습니다! 반 정도 읽었는데 뒷내용이 점점 궁금해지고있어요
크으.. 어제부터 너무 추워졌는데 저녁은 맛있는 걸로 따뜻하고 든든하게 챙겨 드셨나요?! 괜히 메뉴가 궁금해지는 ㅎㅎㅎ 뒷 내용은 진짜 더 재밌으니 오늘도 맛있는 저녁 먹구 바로 만나보시길..!! > _ <
애들 셋 다 재우고 커피한잔에 식탁에 앉아 봅니다~ 벌써 다 읽고 두번째 읽어보고 있어요~ 결과를 알고 보니 또다른 면도 보이네요.
우와~~ 아이들 다 재우고 보셨는데도 벌써 완독하셨다니 최고입니다.
커피 한 잔과 독서.... 크으.. 듣기만 해도 너무 좋은데요?! 벌써 완독 후 다시 읽는 거라니!! 멋져요 @유니사랑 님!!
2년 전 이사를 하면서 꼭 해보리라 결심한 인테리어가 있는데... 채우는게 아니라 없애는 거였습니다. 바로 쇼파!! 자석처럼 몸이 들러붙는 과학(?)적 요소를 없애고 대신 거실에는 긴테이블을 뒀습니다. 새벽에 고요한 시간이 가장 잘 읽혀서 집중해 읽었고 재독부터는 이동중 짬짬이 읽어질 것 같습니다.
오호.. 어떤가요?! 소파 대신 긴 테이블을 둔 결과는?!! 생각해보니 저도 집에 소파가 있으면 늘 자석처럼 딱 붙어 누워서 티비만 보게 됐던 것 같아요 ㅋㅋㅋ 꺄 그리고 저도 새벽 시간이 제일 잘 읽혀요!! 재독이라면 벌써 완독하신 건가요?!!
늘 잠들기 전 혼자 거실 식탁에 앉아 책을 읽습니다. 새벽이 가까워지는 고요함 덕분인지 몰입이 더 잘 되네요. 초반부터 예상했던 내용과는 너무도 달라 놀라며 읽는 중입니다. 첫 질문부터 표지를 물으신 이유가 있으셨군요 ㅎㅎ 표지를 다시 보니 놓친 배경들이 보입니다...
저도 혼자 잠들기 전 새벽이 가장 책이 잘 읽히더라고요! 초반에는 어떤 내용을 예상하셨나요?! ㅎㅎ 그리고 완독 후 저희의 질문을 떠올리시고 표지를 다시 살펴봐 주신 것도 너무 감동이에요 >_<
책상에서 북마크를 옆에 놓고 읽고 있습니다^^
아침에 간단한 식사하면서 읽다가 출근 못 할 뻔 했어요. 절대 평일 아침에 읽으면 안 되는 책!
안녕하세요. 너무 멋진 한줄평이에요. 주말에 한 호흡으로 읽어야 여운을 온전히 맛볼 수 있겠죠?:)
저는 소파에서 편안하게 읽는 편입니다. 한번 읽기 시작하면 멈추기 힘들어요^^
저는 집에서 편안한 자세로 읽고 있습니다. 주로 침대에서요.^^ 지금 5장 읽고 있는데 내일정도면 끝날것 같아요. 스포할까봐 조심스러운데, 핵심 인물들이 만나기 직전이에요. 흥미진진~
저도 책은 늘 집에서 자기 전이나, 주말에 여유롭게 전기장판 켜고 침대에서 읽는 게 젤 좋고 잘 읽히더라고요!! 꺄 오늘 벌써 완독하셨을까요?! 후기가 너무 궁금해요~!!!
화제로 지정된 대화
표지가 멋지다. 라는 생각 정도밖에 없었지만 책을 읽으면서 백색증 이야기가 나와서 정말 절묘한 표지라고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하루만에 책의 2/3정도 읽었고, 몰입감이 정말 높은 소설입니다. 다만 과학적인 사실에 대해서 조금 의문을 제기하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물론 제가 언급한 이 내용은 소설을 읽는데 크게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혹시 제가 언급한 내용이 모두 맞다고 하더라도 몰입감 높은 소설이라는 것은 바뀌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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