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저번 책에선 작가 얼굴 모르고 지나갔는데 이번 번역서 표지를 통해 그리고 유튜브를 통해 확실히 알게 되었네요.
[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18. <행동>
D-29

borumis

흰벽
저도 원래는 작가 얼굴 박힌 띠지를 안 좋아하는데요(너무 촌스럽지 않나요…ㅎㅎ), 새폴스키 님의 얼굴은 묘하게 정감이 가서 왠지 좋네요. 이거 책이 재밌어서 새폴스키 님의 얼굴에까지 호감이 생긴 건지도 모르겠지만요.

도원
2장을 힘겹게 읽었는데 YG님이 2장이 제일 힘든 장이라고 하시니 그나마 마음이 놓이네요. 그런데 2장 읽고 들어왔더니 이 대화량은 도대체 뭐죠....댓글이 2장만큼 있네요 ㅎㅎ

새벽서가
공지사항 밑에 있는 설정 말씀하시나요?

dobedo
@새벽서가 화면 아래에 검은색 타원(책), 원(불꽃), 원(i) 아이콘 보이시죠? 책 아이콘 누르시면 정렬방식을 바꿀 수 있어요.

새벽서가
이것저것 눌러보다가 아점 먹고 와서 해보자 싶었는데, 덕분에 바로 바꿨습니다. 감사합니다! ^^

장맥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