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체가 어미와 또래에게서 배우는 것은 고정된 행동 양식을 몸으로 행하는 방법이 아니다. 그것은 개체가 타고난다. 어미와 또래가 가르쳐주는 것은 그 행동을 언제, 어디서, 누구에게 할 것인가다. 즉, 그 행동의 적절한 맥락이다. 우리는 누군가의 팔을 만지거나 방아쇠를 당기는 행동이 어떤 상황에서 최선의 행동이 되거나 최악의 행동이 되는가 하는 것을 엄마와 또래로부터 처음 배운다. ”
『행동 - 인간의 최선의 행동과 최악의 행동에 관한 모든 것』 <7장. 요람으로, 자궁으로 돌아가기>, 로버트 M. 새폴스키 지음, 김명남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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