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본적으로는 우리가 신경계에서 측정할 수 있는 거의 모든 지표들이 지속적 자극에 대응하여 바뀔 수 있다고 봐야 한다. 이런 변화들이 종종 가역적이라 다른 환경에서는 원래대로 돌아간다는 것도 중요한 점이다. ”
『행동 - 인간의 최선의 행동과 최악의 행동에 관한 모든 것』 p187, 로버트 M. 새폴스키 지음, 김명남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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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적으로 사건을 기대하는 동안에 높아지고, 사건 직후에는 더 높아지는데, 승자일수록 그렇다. 놀라운 점은 응원하는 팀이 이기는 모습을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테스토스테론 농도가 상승한다는 것이다. 농도 상승이 근육 활동의 문제가 아니라 지배, 동일시, 자부심의 심리적 문제임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
『행동 - 인간의 최선의 행동과 최악의 행동에 관한 모든 것』 4장 몇 시간에서 며칠 전, 로버트 M. 새폴스키 지음, 김명남 옮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