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그래도 최근 추리소설에 대한 책들을 읽으면서 에드거 앨런 포 등 추리소설의 기원에 대해 많이 배웠어요. 산업화 도시화에 따른 추리소설의 탄생에 대해 배웠는데.. 정작 이제는 cctv CSI 등 인구밀집된 도시에서는 오히려 전통적 추리소설 쓰기가 힘들고 기껏해야 스릴러인데.. 우리가 예전에 읽던 전통 추리소설을 쓰려면 이세계로 넘어가거나.. 아니면 무인도에 가둬야 하더라구요;;(나이브스 아웃처럼) 어쩌면 도시보다 산간마을이 더 사람 몰래 죽이기 쉬워진 듯;;

미스터리 가이드북 - 한 권으로 살펴보는 미스터리 장르의 모든 것“미스터리라면 이 책 한 권으로 충분하다.” 국내 최고의 미스터리 애호가가 안내하는 미스터리 장르의 세계. 미스터리의 A부터 Z까지를 총망라한 충실한 장르 입문서. 미스터리 장르에 대해 빠뜨리는 것 없이, 어렵지 않게, 체계적으로 찬찬히 알려준다.

[큰글자책] 추리소설로 철학하기 - 에드거 앨런 포에서 정유정까지추리소설 가가 된 철학자, 백휴 선생의 '추리소설 읽는 철학 수업'. 평생 추리소설로 철학하며 집필해온 글의 정수만을 담은 책. 20년 넘게 써온 글 중 추리소설 독자들, 교양 철학 독자들의 사유의 지평을 넓혀주는 글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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