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응하라는 압력에 더 잘 저항할 것으로 예측되는 성격 특성들이 있다. 양심적이거나 호감 가는 사람으로 보이는 것을 중시하지 않는 성격, 낮은 신경증, 낮은 우파권위주의성향(권위라는 개념 자체를 의문시하는 사람은 다른 어떤 특정한 권위도 쉽게 의문시한다), 사회적 지능. 이 마지막 특성은 희생양이나 숨은 동기 같은 개념들을 이해하는 능력에서 생겨나는지도 모른다. 그렇다면 이런 개인차는 어디서 비롯할까? 물론, 이 책 전반부의 결과물이 그 답니다. ”
『행동 - 인간의 최선의 행동과 최악의 행동에 관한 모든 것』 <12장. 위계, 복종, 저항>, 로버트 M. 새폴스키 지음, 김명남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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