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구나 똑똑히 알지만 깜박깜박하는 사실을 굳이 지적하자면, 부는 행복의 동의어가 아니다. 한 사람을 오랜 시간 추적한 종단 연구부터 수십 개국 수만 명을 조사한 비교문화 연구까지 행복에 대한 수많은 연구들의 결과는 다 같다. 사람들이 절대적 가난에서 벗어나면, 대부분은 확실히 더 행복해진다. 하지만 일단 연명을 걱정하는 수준을 벗어난 뒤에는, 소득과 행복 사이에 놀라울 정도로 관계가 적다. ”
『행동 - 인간의 최선의 행동과 최악의 행동에 관한 모든 것』 13장. 도덕성과 옳은 일을 하는 것, 일단 무엇이 옳은지 알아냈다면, 로버트 M. 새폴스키 지음, 김명남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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