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18. <행동>

D-29
@신아 아, 일정표에 넘어가셨군요. :) 환영합니다! 한 달 안에 완독 가능하게 해드릴게요!!!
와~ 체크도 할 수 있게 네모칸까지!
ㅋㅋㅋ YG님도 역시 J군요..
아, 이런표 너무 좋습니다. 매일 읽는 분량은 많지 않지만, 주말, 휴일에도 쉬지 않고 읽어야 하는 것으로 보이네요.. 이 표를 참고해서 일정을 조정해보겠습니다~~~
흥미롭게도, 맨 머저 죽는 것은 앞서 영장류, 코끼리,고래류만 가진 신비로운 뉴런이라고 말했던 폰에코노모 뉴런들이다. 이마관자엽 치매 환자들은 어떤 모습을 보일까? 그들은 탈억제 행동과 사회적으로 부적절한 행동을 한다. 또 냉담해지고, 뇌의 ‘결정자’가 망가졌다는 사실을 반영하는 듯이 행동 개시 능력이 떨어진다.
행동 - 인간의 최선의 행동과 최악의 행동에 관한 모든 것 2장, 로버트 M. 새폴스키 지음, 김명남 옮김
이마엽 겉질이 기능부전을 일으켜서 과잉성욕, 감정 격발, 현란하고 비논리적인 행위 등등 비슷한 행동을 드러내는 상황이 또 있다. 무슨 병이냐고? 병이 아니다. 꿈꿀 때가 그렇다. 우리가 렘 수면 중에 꿈을 꾸면, 이마엽 겉질은 쉬고 대신 꿈 작가가 제멋대로 날뛴다.
행동 - 인간의 최선의 행동과 최악의 행동에 관한 모든 것 2장, 로버트 M. 새폴스키 지음, 김명남 옮김
기대됩니다. 오늘 가입하고 첫 시작입니다. 새폴스키의 행동은 한번 읽은 적이 있으나 내용이 방대하여 잘 기억에 남지 않았습니다. 이번에 일정에 맞춰 읽고 내용 정리도 해봐야겠습니다. 저는 전자책으로 읽습니다. 글씨를 키워서 읽기 때문에 페이지 구분이 잘 되지 않는데 이 부분 확인 가능하도록 부탁합니다!
@박진원 사실, 저도 이번 모임 준비하면서 뒤적거리면서 '읽은 책인가?' 싶었답니다. 환영합니다!
근데.. 생각해보니 이거 3일부터 시작하는 모임인데 다들 두께에 긴장하신 건지.. 책이 너무 재미있어 보인 건지 다들 이미 시작했군요! ㅋㅋㅋ 모임 전부터 이렇게 활기찬 토론이 넘치니 기대가 됩니다.
다른 분들은 어떠신지 모르겠지만 일단 방학 끝나기 나흘 전이라 담주 전에 미리 좀 달려놓으려고요. 사담이지만 Mythos 방에서 못뵈니 아쉽습니다~
그러게요 ㅠㅠ 어머님 아버님 상태가 나아질 때까진 주말엔 시댁, 주중엔 직장과 가정에 집중해야할 것 같아서 올해는 아마 북클럽은 커녕 책도 잘 못 읽겠죠;; 그래도 그믐은 시공간에 구애받지 않고 원하는 때 아무때나 글로 접하실 수 있으니 자주 봐요~^^ 새벽서가님 그러고보니 예전에도 벽돌책 모임에 자주 참여하셨던 것 같은데 제가 뜨문뜨문 들어와서 덧글의 홍수 속에 놓쳤나봐요;;
저 벽돌책 모임 많이 신청은 했는데, 주로 혼자 읽고 다른 분들 글은 눈팅으로만… 시차가 있고 공사다망하다보니 몇백개씩되는 덧글 읽는 것도 솔직히 버거울 때가 있긴 했거든요.
하지만 정서와 인지가 조금쯤 분리될 수 있다고는 해도, 둘이 대치하는 경우는 드물다. 둘은 정상적으로 기능하기 위해서 필요한 협동 관계로 얽혀 있고, 정서적 요소와 인지적 요소가 둘 다 중요해지는 작업에서는(가령 갈수록 불공정해지는 환경에서 복잡한 경제적 결정을 내리는 작업에서는) 두 구조의 활동이 점점 더 동기화된다.
행동 - 인간의 최선의 행동과 최악의 행동에 관한 모든 것 2장, 로버트 M. 새폴스키 지음, 김명남 옮김
안녕하세요. 매년 신년목표로 세우는 ‘비문학읽기’하려고 덥썩 책 주문했는데 오늘 책이 와서 참여의지를 알리려고 들어왔습니다! 아주 두껍네요 ㅋㅋㅋ 읽어보고 다시 오겠습니다. (얼핏 노안얘기가 오고간것같은데 저도 다초점렌즈를 맞춰서 요즘 적응중이라는 소식입니다)
@이기린 님! 아니, 벌써 노안이 오신 거예요? 벽돌 책 읽기 모임 환영합니다!
기린님이닷! 다초점안경! 이게 적응하고 나면 바로 신세계잖아요! 바른 적응 기원합니다!!
읽고 싶었던 책이었는데 혼자서는 영원히 못 읽을 것 같아서 신청했어요. 하루 30페이지! 부지런히 따라 읽겠습니다^^
올해는 벽돌책을 잘 따라가보자 결심했는데 첫 책이 어마무시하네요. 잠시 갈등했습니다. 시작부터 회피면 면이 안 서고 책 소개글 읽고는 호기심이 일어 '에라 모르겠다.일단은 고고!!'심정으로 신청했습니다. 잘 따라가며 마칠 수 있기를... 두께에 질릴까봐 전자책으로 읽습니다...
@오뉴 님, 갈등하시지 말고 일단 읽기 시작! :) 재미있는 경험이실 거예요. 해피 뉴 이어!
안녕하세요. 힘든 노이즈를 완료하고 , 행동으로 왔습니다. 책도 도착하고, 내일부터 시간표 따라 , 즐거울 독서 시간들을 기대합니다.
작성
글타래
화제 모음
지정된 화제가 없습니다
[책나눔 이벤트] 지금 모집중!
[다산북스/책 증정] 『모든 계절의 물리학』을 저자 & 편집자와 함께 읽어요![도서 증정] <문제적 여성들의 북클럽> 번역가와 함께 읽기
💡독서모임에 관심있는 출판사들을 위한 안내
출판사 협업 문의 관련 안내[모임] 간편 독서 모임 만들기 매뉴얼 (출판사 용)
그믐 새내기를 위한 가이드
그믐에 처음 오셨나요?[메뉴]를 알려드릴게요. [그믐레터]로 그믐 소식 받으세요
송승환 시인과 함께 시를 읽습니다
[문학실험실/신간] 송승환 시집『파』(문학실험실, 2026) 출간 이벤트. 시집 완독회!송승환 시인. 문학평론가와 함께 보들레르의 『악의 꽃』 읽기.황현산 선생님의 <밤이 선생이다> 읽기 모임보들레르 산문 시집 <파리의 우울> 읽기 1
새벽엔 느낌 좋은 소설로 하루 시작해요
[느낌 좋은 소설 읽기] 1. 모나의 눈[느낌 좋은 소설 읽기] 2. 오버스토리
버지니아 울프의 다섯 가지 빛깔
[그믐밤] 28. 달밤에 낭독, <우리는 언제나 희망하고 있지 않나요>[서울외계인] 버지니아 울프, 《문학은 공유지입니다》 읽기<평론가의 인생책 > 전승민 평론가와 [댈러웨이 부인] 함께 읽기[그믐연뮤클럽] 7. 시대와 성별을 뛰어넘은 진정한 성장, 버지니아 울프의 "올랜도"[아티초크/책증정]버지니아 울프의 가장 도발적인 에세이집 『누가 제인 오스틴을 두려워하랴』
4월 16일, 체호프를 낭독합니다
[그믐밤] 46. 달밤에 낭독, 체호프 4탄 <벚꽃 동산> [그믐밤] 45. 달밤에 낭독, 체호프 3탄 <바냐 아저씨>[그믐밤] 43. 달밤에 낭독, 체호프 2탄 <세 자매>[그믐밤] 40. 달밤에 낭독, 체호프 1탄 <갈매기>
싱글챌린지로 읽었어요
아니 에르노-세월 혼자 읽기 챌린지숨결이 바람 될 때MT 법학 싱글 챌린지밀크맨 독파하기
스토리 탐험단이 시즌 2로 돌아왔어요
스토리탐험단 시즌2 : 장르의 해부학 1. 호러스토리탐험단 10번째 여정 <내 안의 여신을 찾아서>스토리 탐험단 9번째 여정 <여자는 우주를 혼자 여행하지 않는다>스토리 탐험단 8번째 여정 <살아남는 스토리는 무엇이 다른가>
유디테의 자본주의 알아가기
지긋지긋한 자본주의왔다네 정말로 자본주의의종말
제발디언들 여기 주목! 제발트 같이 읽어요.
[아티초크/책증정] 구병모 강력 추천! W.G. 제발트 『기억의 유령』 번역가와 함께해요.(7) [제발트 읽기] 『토성의 고리』 같이 읽어요(6) [제발트 읽기] 『전원에서 머문 날들』 같이 읽어요[제발디언 참가자 모집] 이민자들부터 읽어 봅시다.
🎁 여러분의 활발한 독서 생활을 응원하며 그믐이 선물을 드려요.
[인생책 5문 5답] , [싱글 챌린지] 완수자에게 선물을 드립니다
동구권 SF 읽어보신 적 있나요?
[함께 읽는 SF소설] 10.이욘 티히의 우주 일지 - 스타니스와프 렘[함께 읽는 SF소설] 09.우주 순양함 무적호 - 스타니스와프 렘[함께 읽는 SF소설] 08.솔라리스 - 스타니스와프 렘[함께 읽는 SF소설] 11.노변의 피크닉 - 스트루가츠키 형제
그믐의 흑백요리사, 김경순
브런치와 디저트 제대로 만들어보기ㅡ샌드위치와 수프디저트와 브런치 제대로 만들어보기솥밥 제대로 만들어보기
혼자 읽어서 오히려 깊이 읽은 책들
<인간의 대지> 오랜만에 혼자 읽기 『에도로 가는 길』혼자 읽기천국의 열쇠 혼자 읽기
웰다잉 오디세이 1분기에 이 책들을 읽었어요
[웰다잉 오디세이 2026] 3. 이반 일리치의 죽음[웰다잉 오디세이 2026] 2. 죽음을 인터뷰하다 [웰다잉 오디세이 2026] 1. 죽음이란 무엇인가
독서모임에도 요령이 있나요?
도스토옙스키와 29일을[그믐밤] 7. 북클럽 사용설명서 @시홍서가
모집중밤하늘
내 블로그
내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