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동의 획일성과 보편성에 집착하는 행동주의와 달리, 동물행동학자들은 행동의 다양성을 사랑했다. 모든 종들이 저마다 독특한 요구에 대응하여 독특한 행동을 진화시킨다고 주장했고, 동물의 행동을 이해하려면 그 자연 서식지에서 그들을 열린 마음으로 관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우리에 가둔 쥐의 사회적 행동을 연구하는 것은 욕조에 가둔 돌고래의 수영 행동을 연구하는 것이나 마찬가지다'라는 게 동물행동학의 격언이다. ”
『행동 - 인간의 최선의 행동과 최악의 행동에 관한 모든 것』 3장, 로버트 M. 새폴스키 지음, 김명남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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