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좌반구는 분석적이고, 우반구는 직관과 창조성에 더 관련된다. 이 대비는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그래서 이른바 '좌뇌'스러운 것은 지나치게 꼼꼼하게 숫자를 세는 성향이고 '우뇌'스러운 것은 만다라를 그리거나 고래와 함께 노래하는 성향이라는 둥, 겉질 편측화를 우스꽝스러울 정도로 과장한 이야기가 돌았다. 사실 두 반구의 기능차이는 일반적으로 미묘하므로, 나는 편측화를 대체로 무시하겠다. ”
『행동 - 인간의 최선의 행동과 최악의 행동에 관한 모든 것』 2장. 1초 전, 로버트 M. 새폴스키 지음, 김명남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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