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뇌는 유전자의 영향을 크게 받는다. 하지만 우리 뇌에서도 가장 인간적인 영역은 출생부터 청년기 초기까지 타고난 유전자보다는 태어난 후의 경험에 의해 더 많이 형성된다. 이마엽 겉질이 뇌에서 가장 늦게 성숙하는 영역이라는 것은 곧 이마엽 겉질이 뇌에서 유전자의 제약을 가장 적게 받고 경험에 의해 가장 많이 조각되는 영역이라는 뜻이다
”
『행동 - 인간의 최선의 행동과 최악의 행동에 관한 모든 것』 로버트 M. 새폴스키 지음, 김명남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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