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의 서재로 📙 읽기] 15. 급류

D-29
앗, 여기도 꼬리별 님이 리더시군요~! 고태경 책을 재미있게 읽은 분이 계시다는 게 정말 신기하고 좋아요!
제 TBR 리스트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TBR 찾아 봤어요. ^^ 그믐에서 신종어인지 아님 다들 쓰고 있는데 저만 모르는 단어인지를 많이 배우고 갑니다. 아주 유익한 페이지예요~
TBR이 뭘까요? 저도 모르는데ㅎㅎㅎ (truck and bus radial) 트럭·버스용 타이어 로 검색되지말입니다 ㅋㅋㅋ
꼬리별님 항상 밀리의 책 오픈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잘 안들어가는 밀리를 들어가고 있어요ㅎㅎㅎ
한창 잠수타다(?) 와서 민망하지 말입니다 🙄 To Be Read list, 읽을 책 목록이에요 ㅎㅎ
오! ㅎㅎ알려주셔서 감사해요ㅎㅎㅎㅎ 책 모임 시작하는 기간이 넉넉해서 좋습니다 ㅋㅋㅋㅋㅋ 주말에 서점가서 급류 책 보고 반갑더라구요! 25년도 꼬리별님 TBR에 흠뻑 빠지겠습니다!ㅎㅎㅎ
안녕하세요! 저도 읽기 시작해서 참여했어요! 벌써 반을 읽어버렸지만.. 즐겁게 이야기 나누면 좋겠습니다 ㅎㅎ
제가 너무 이르게 모집글을 올렸나봅니다 😅 시작 전에 다 읽으시겠어요
아우스테리츠 모임 열어주신 꼬리벌님이시군요! 다시 뵈서 반갑습니다^^ 이 책 예전부터 읽어보고 싶었는데 마침 밀리의 서재에 올라왔군요!
안녕하세요~ 저도 요새 많이 언급되는 책이라 읽어보려 데려왔습니다.
화제로 지정된 대화
안녕하세요. 내일부터 시작입니다. 호불호가 갈리기도 하는 것 같아 두근거리는데요(?) 간단한 일정표를 올려드립니다. 설 연휴에 차분히 읽어보아요. 같이 읽어나가며 질문거리가 생기면 같이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일정표] 1.27 - 1.29 / 1부 1.30 - 2.1 / 2부 2.3 - 2.5 / 3부 2.6 - 2.8 / 4부
화제로 지정된 대화
[1.27 - 1.29 / 1부] 1부-1. 앞으로 어떤 전개가 펼쳐질 것이라고 상상하세요? 이 책을 읽고난 후 무엇을 얻게 되길 기대하시나요?
'그리고 결국 아빠가 죽었다. 도담의 상상과 악몽 속에서 창석은 온갖 사고로 죽었지만 이런 형태이리라고는 추호도 생각하지 못했다. 가족의 자랑이었고 사랑하는 다이빙 버디였고 마지막 날에는 누구보다도 미워했던 아빠. - <급류>, 정대건 - 밀리의 서재 p8' 창석의 의외의 죽음은 그 사연과 이야기 전개가 쉽게 상상되지 않고 궁금증만 증폭되네요.. 열심히 따라가보겠습니다~
1부를 다 읽었습니다. 아니.. 마지막에서야 나올거라고 생각한 내용이 1부에 나와버렸네요. 앞으로는 두 사람 사이의 갈등이 그려질까요? 그리고 이번에도 기간을 너무 길게 잡은 것 같습니다..^^;
이야기의 첫문장부터 강렬했는데, 1부 마지막장과 첫장이 바로 연결이 되는 것을 보니 이제부터는 도담과 해솔의 이야기만 다룰지, 아니면 미영과 창석이 그런 일을 당한 배경을 알게 해주며 이야기를 끌어가실건지, 작가님이 어떤 의도로 제가 생각했던 이야기의 결말부분을 벌써 보여주신건지 많이 궁금하네요.
저도 앞으로의 이야기가 궁금해요. 목요일까지 묵혀두려니 근질근질하네요..!
저는 못참고 계속읽어서 오늘 새벽 출근 전에 3부까지 마무리했어요. 아무래도 점심시간이나 퇴근 후에 책 완독할 것 같아요
이번에도 기간 설정에 실패하였습니다,,
연초에 읽다가 모임 시작하면 읽자 싶어서 꾹 참고 기다렸는데, 첫장부터 다시 시작했지만 결국 히루만에 완독했습니다! 기간 설정이라는게 사실 소설을 읽을 때는 무의미하지 않나 싶은 생각을 종종합니다. 모임이라는 특성상 진도표라는게 필요하긴 하겠지만, 이렇게 사람 멱살을잡아 끌고 가는 이야기를 만나면 기다렸다가 읽는게 쉽지 않더라구요? ^^;
작성
글타래
화제 모음
지정된 화제가 없습니다
💡독서모임에 관심있는 출판사들을 위한 안내
출판사 협업 문의 관련 안내[모임] 간편 독서 모임 만들기 매뉴얼 (출판사 용)
그믐 새내기를 위한 가이드
그믐에 처음 오셨나요?[메뉴]를 알려드릴게요. [그믐레터]로 그믐 소식 받으세요
혼자 읽는 미식가들
그렉 이건 <잠과 영혼> 하드SF의 정수생명, 경계에 서다 - 양자생물학의 시대가 온다마음의 그림자 : 노벨물리학상 수상자 로저 펜로즈의 양자역학적 의식 연구
since 1966년, 좋은 책을 만듭니다
[문예출판사/책 증정] 헨리 데이비드 소로 『시민 불복종』 마케터와 함께 읽기[문예세계문학선X그믐XSAM] #02 마크 트웨인 <허클베리 핀의 모험> 함께 읽기[문예세계문학선] #01 알렉산드르 솔제니친 <이반 데니소비치의 하루> 함께 읽기[문예출판사 / 도서 증정] 뮤리얼 스파크 <운전석의 여자> 함께 읽기[문예출판사] 에리히 프롬 신간 <희망의 혁명> 함께 읽기
웰다잉 오디세이 2분기의 여정
[웰다잉 오디세이 2026] 6. 잘못은 우리 별에 있어 [웰다잉 오디세이 2026] 5. 죽은 다음[웰다잉 오디세이 2026] 4. 인생의 짧음에 대하여
🎨 그림책 좋아하세요?
벽돌책 사이, 그림책 한 칸 (부제: 내가 아는 29가지 기쁨의 이름들)[그믐밤] 27. 2025년은 그림책의 해, 그림책 추천하고 이야기해요. [도서 증정] 《조선 궁궐 일본 요괴》읽고 책 속에 수록되지 않은 그림 함께 감상하기!"이동" 이사 와타나베 / 글없는 그림책, 혼자읽기 시작합니다. (참여가능)
우리 아버지는요...
[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34. <아버지의 시간>[도서 증정] 《아버지를 구독해주세요》마케터와 함께 자유롭게 읽어요~! <책방지기의 인생책> 좋은 날의 책방과 [아버지의 해방일지] 함께 읽기
부처님의 말씀 따라
나의 불교, 남의 불교[책 증정] <이대로 살아도 좋아>를 박산호 선생님과 함께 읽어요.
당신과 함께 이 저녁, 이 밤, 이 시대
[엘리/책 증정] 장강명 극찬 "벌써 올해의 소설" <휴먼, 어디에 있나요?> 함께 읽기[엘리/책증정] 2024 젊은사자상 수상작 <해방자들> 함께 읽어요![SF 함께 읽기] 당신 인생의 이야기(테드 창) 읽고 이야기해요![SF 함께 읽기] 두 번째 시간 - 숨(테드 창)
메롱이님의 나 혼자 본 외국 작품
직장상사 길들이기웨폰만달로리안 시즌3데어데블 본 어게인 시즌2 성난 사람들 시즌2
같이 연극 보실 분들, 구합니다.
[그믐연뮤번개] 3. [독서x관극x모임지기 토크] 우리 몸에 살고 있는 까라마조프를 만나다[그믐연뮤번개] 2. [독서x관극x번역가 토크] 인간 내면을 파헤치는 『지킬앤하이드』[그믐연뮤번개] 1. [책 읽고 연극 보실 분] 오래도록 기억될 삶의 궤적, 『뼈의 기록』
미국 문학의 고전
모비 딕모비 딕 상·하 <모비 딕> 함께 읽기 모임
🎁 여러분의 활발한 독서 생활을 응원하며 그믐이 선물을 드려요.
[인생책 5문 5답] , [싱글 챌린지] 완수자에게 선물을 드립니다
우리 입말에 딱 붙는 한국 희곡 낭독해요!
<플.플.땡> 4. 우리는 농담이 (아니)야<플.플.땡> 3 당신이 잃어버린 것 2부<플.플.땡> 2. 당신이 잃어버린 것플레이플레이땡땡땡
하이틴에게 필요한 건 우정? 사랑?
[책증정-선착순 10명] 청선고로 모여라!『열여덟의 페이스오프』작가와 함께 읽기[청소년 문학 함께 읽기] 『스파클』, 최현진, 창비, 2025[문학세계사 독서모임] 염기원 작가와 함께 읽는 『여고생 챔프 아서왕』[북다] 《위도와 경도》 함윤이 작가와 함께하는 라이브 채팅! (4/9)[북다/라이브 채팅] 《정원에 대하여(달달북다08)》 백온유 작가와 함께하는 라이브 채팅!
위기의 시대에 다시 소환되는 이름
[세창출판사/ 도서 증정] 편집자와 함께 읽는 한나 아렌트가 필요 없는 사회 [문예출판사 / 인증 미션] 한나 아렌트 정치 에세이 <난간 없이 사유하기> 함께 읽기
모집중밤하늘
내 블로그
내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