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의 서재로 📙 읽기] 15. 급류

D-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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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부-3. 아픔을 아는 사람들끼리 서로에게 위로가 되어주는 것(해솔과 도담이 다시 만나는 것)이 맞는 걸까요?
저는 해솔이 도담 말고 그 이름 뭐죠? 그 친구랑 잘 되었으면 했어요. 아픔없이 해솔을 치유해줄 수 있는 ㅠㅠ
같은 아픔을 공유하고 있으니.. 이들에게는 공감 이상의 유대감도 있으리라 생각이 됩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저는 해솔이 도담에게는 든든한 존재로 보여서.. 다시 만난 이들의 미래를 응원하고 기대하게 되네요..
맞는 것 같습니다. 경헝한 사람만이 공감해 주고 이해해 줄 수 있는 부분이 분명 존재할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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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 2.8 / 4부] 4-1. 밑줄 그은 문장을 적어주세요. (댓글 창 아래에 있는 문장수집 기능을 이용해주세요.)
난 빠진 게 아니라 사랑하기로 내가 선택한 거야. - <급류>, 정대건 - 밀리의 서재 p248
급류 정대건 지음
안전거리를 둔다고 이별이 쓰리지 않은 것은 아니었다. - <급류>, 정대건 - 밀리의 서재 p249
타인에게 손을 내민다는 것은 무언가를 감수한다는 것을 의미했다. - <급류>, 정대건 - 밀리의 서재 p254
“두 분도 네가 그러기를 바랄 거야. 너를 용서해야 해.” 도담이 해솔에게 한 말은 정작 12년간 스스로에게는 한 번도 하지 못한 말이었다. 알면서도 자신에게는 해 주지 못했던 말. 이 말을 하기 위해 해솔과 도담은 서로라는 거울이 필요했다. - <급류>, 정대건 - 밀리의 서재 https://millie.page.link/3M7gyrzJ8G2cVx8z7
급류 정대건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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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이 책을 다른 사람이 읽는다면, 어떤 분들께 추천하시겠어요?
만남에 어려움을 겪고있는 커플에게는 추천을 못할 것 같아요ㅎ 오히려 자신을 상처주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그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아픔들 모두 아무도 바라지 않았던 일이었다는 걸, 뜻밖의 사고라는 걸 꼭 알았음 좋겠어요
'소용돌이에 빠지면 어떻게 해야 하는 줄 알아?' '수면에서 나오려 하지 말고 숨 참고 밑바닥까지 잠수해서 빠져나와야 돼.' / 밀리의서제 p26 삶에서 무언가에 지치고 허우적거리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을 받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네요..
한국드라마 좋아하시는 분께 추천드립니다. 기욤 뮈소를 좋아하시거나
자신의 실수와 과오에 엄격하고 혹독한 분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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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완독한 자신에게 주는 축하의 메시지를 적어주세요.
제가 핸드폰을 밀리의서재 할인받는 알뜰폰으로 사용하고 있어서요! 매월 밀리의 서재 뽕뽑고싶거든요ㅎㅎㅎ 그 뽕에 일조를 해주신 꼬리별님께 항상 감사드리구요! 이렇게 방 오픈하고 이끌어가시는 것도 시간이 꽤 들텐데도 덕분에 함께 해주셔서 책 한권 읽었습니다 1월 밀리의서재 뽕뽑았드앗! 잘했다! 내자신ㅎㅎㅎ
밀리 시리즈는 앞으로도 쭉 계속되니까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혼자는 외로우니까요?
전 예전에 민음사에 낚여서 이북리더기를 페이퍼로 사는 바람에 리디에 가입해서 계속 코가 꿰인 상태인데....5천원도 안 해서 그냥 망하지만 말라는 심정으로 월정액하고 있어요~하지만 문득문득 밀리할 걸...하는 생각은 합니다.
전 방금 텍스티 암행 책 읽으려고 크레마클럽 5500원을 결제했지 뭐예요 테헷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밀리의서재가 있지만 다른데도 종종 가입했다 탈퇴했다 하고있어요
어떤 책이었는지 궁금했는데 속이 씨언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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