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은 아이들 때문에도 다시 읽어보고 싶지만 제가 요즘 한국고전소설을 읽어보고 싶게 만든 데는 서귤 작가의 영향이 컸던 것 같아요. ㅋ

애욕의 고전소설한국의 고전소설 24편을 서귤의 시각으로 보고 전달하는 책이다. 서귤 작가는 한국소설 속 여성 캐릭터의 욕망을 새롭게 조명한 《애욕의 한국소설》 이후 시간을 거슬러 이야기의 원형이 되는 한국 고전들을 주목한다.

애욕의 한국소설소설을 들여다보는 관점이 과거에 머물러서는 안 되는 것을 서귤은 보여주고 있다. [애욕의 한국소설]은 특히?여성들의?욕망에?주목했는데?‘과연?내가?읽은?한국소설이?맞는가?’?싶을?정도로?신선한 방식으로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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