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주에 채식 관련 책 12권 읽기> 다음으로 시도할 프로젝트는 <12주에 STS 관련 책 12권 읽기>입니다. 대상 도서는 다음 12권입니다.

과학자도 모르는 위험한 과학기술 - 실험물리학자가 던지는 기술과 문명에 대한 대담하고 유쾌한 질문과학기술의 빛과 그림자를 철학적 관점에서 조명하며 과학자들의 자성을 촉구한다. 과학과 인문학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실험물리학자 피터 타운센드는 기술의 편리함에 눈멀어, 과학기술의 발전에 뒤따르는 어두운 이면을 간과하는 현실을 날카롭게 비판하고 방향을 모색한다.

미래는 더 나아질 것인가 - 인공지능, 4차 산업혁명 그리고 인간의 미래대체 인공지능과 4차 산업혁명은 우리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알파고 이후 우리는 또 어떤 놀라운 사건을 경험하게 될까? 이런 시대의 부름에 응하기 위해 28명의 각계 전문가들이 생각을 모은 책이다. 과학기술과 사회 시스템 사이의 상호작용을 탐구하는 연구 기관인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 미래연구센터가 기획을 맡았다.

무엇이 옳은가 (리커버) - 궁극의 질문들, 우리의 방향이 되다다소 낯선 미래의 윤리적 딜레마에 대해 질문하며, 다양한 역사적 사실과 논쟁적인 이슈들을 통해 새로운 지적 여정으로 우리를 안내한다. 인류 최초의 흑인 어머니에서 출발해 오늘날의 치열한 문화전쟁을 거쳐 인공지능 시대로 이동하는 그 지적 여정 속에서 당신의 머리는 기분 좋게 어지러울 것이다.

젊은 과학의 전선 - 테크노사이언스와 행위자 - 연결망의 구축있는 그대로의 과학지식 생산과정을 분석한 작업의 결과물이다. 이것은 과학자들이 어떻게 보다 더 강력한 레토릭을 구사하며, 더욱 더 강고한 요새를 점령하려 애쓰고, 어떻게 이질적인 행위자들 사이의 네트워크를 크게 확장시키는가에 대한 추적 보고서다.

AI 윤리에 대한 모든 것AI를 둘러싼 수많은 과장된 서사를 넘어 AI 윤리와 관련한 거의 모든 문제와 쟁점을 다양한 각도에서 입체적으로 다룬다는 점에서 우리가 직면한 새로운 기술 세상을 한층 폭넓은 시선으로 조망하게 한다.

로봇의 지배 - 인공지능은 어떻게 모든 것을 바꿔 놓았나미래학자이자 베스트셀러 <로봇의 부상>의 저자 마틴 포드의 책으로, 인공지능 연구가 현재 어느 단계에 도달했는지 살펴보고, 앞으로 인공지능이 어떤 영향력을 미칠지 인공지능을 둘러싼 다면적인 영향을 기술 현실주의자의 눈으로 날카롭게 분석한다.

과학기술은 어떻게 세상을 바꾸는가 - 기술의 미래와 시장을 예측하는 힘과학기술의 흐름을 읽고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하루가 멀다 하고 바뀌는 과학기술의 발전 속도와 그 범위를 생각하면 기술 하나하나를 파악하고 대비하기란 무척 어렵다. 지금 알고 있는 지식도 금세 철 지난 버전이 되기가 쉽다. 이러 시대라면 기술이 어떤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 전체를 조감하는 게 더욱 중요하다고 저자는 말한다.

AI 이후 인류의 미래 - 지구 문명을 넘어 위대한 문명으로세계에는 서로 다른 국가이익, 다양한 종교와 신앙, 이데올로기, 사회 제도상의 갈등이 존재하며 심지어 대립하고 있지만 인류에게는 단지 하나의 지구가 있을 뿐이며 각국은 하나의 세계 속에서 ‘운명 공동체’로서 공존하고 있음을 인식하고 공동의 목표를 향해 다함께 분투할 것을 제안한다.

자전거, 인간의 삶을 바꾸다 - 교통 혁신.사회 평등.여성 해방을 선사한 200년간의 자전거 문화사독일의 물리학자이자 자전거 전문가인 저자가 자전거 탄생 200주년을 기념해 자전거 역사에서 일어난 사건들을 정리했다. 당시 신문과 잡지 기사는 물론 풍부한 사진과 삽화를 활용해 생생하게 재구성했다.

어쩌면 가장 위험한 이야기 - 첨단 과학기술과 편의주의가 인도한 인류세의 풍경망가진 지구 환경에 대한 생활밀착형 쓴소리. "경작과 가축화로 다른 생물을 억압한 지 1만 년 만에 자신의 생존기반마저 허물어 버"리고 인류세를 맞이한 인간종의 생활문화를 '환경운동하는 생물학자'의 눈으로 살펴본 책 이다.

과학기술철학연구복합학의 대표적인 것 중의 하나가 ‘과학기술학’인데, ‘과학기술학’이란 자연과학 그리고 기술 또는 기술과학에 대한 인문학.사회과학적 연구를 가리킨다. 이 책은 그 중에서 과학기술철학을 연구하고 있다.

우리는 재난을 모른다 - 성수대교부터 세월호까지, 처음 읽는 기술재난 이야기20세기 후반부터 겪어온 수많은 재난을 ‘기술재난’이라는 범주로 다시 파악하고자 한다. 우리는 과거의 사례들을 분석해 기술재난을 초래한 요인을 자세히 분석하고, 나아가 ‘재난 공동체’로서 미래를 책임감 있게 헤쳐 나가는 데 필요한 실천적 지식을 함께 공유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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