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
기성 세대 아빠와 청소년기 아들, 의 관계 역시 이 작품에서 중요한 부분 중 하나이네요
벌써 진도를 달려나가셨군요~~~!
[그믐연뮤클럽] 5. 의심, 균열, 파국 x 추리소설과 연극무대가 함께 하는 "붉은 낙엽"
D-29

수북강녕

김새섬
오! 벌써 읽기를 시작하셨군요. 이번에는 연극을 보기 전에 긴 설 연휴가 있어서 저는 한결 마음이 여유로워요. 여차하면 그 때 진도를 다 나갈 수 있을 것 같아서요.

수북강녕
저는 설 연휴에 오히려 더 퍼질;;; 것 같아 일단 완독하였습니다
진도를 어떻게 짜면 최대한 긴장감을 유지하며 실마리를 놓치지 않고 갈 것인가!
고민하는 중입니다 ^^
후시딘
드디어 책을 빌렸습니다. 흐흐 장 피에르 주네 감독이 영화화하려다 접은 듯 한데, 왠지 아쉽네요~
재밌게 읽어보겠습니다^^

수북강녕
그러니까요 영화화 한다~ 는 소식만 있고, 영화화 되었다~ 는 소식이 없었는데,
2021년 대한민국 연극 무대 초연이 아주 훌륭했다고 하여 기대가 더 큽니다 ^^

김새섬
장 피에르 주네 감독이 누군가 했는데 <아멜리에>의 감독이군요. 책 표지에는 2014년 개봉 예정이라고 쓰여 있었는데 영화화가 안 되었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