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신청합니다. 책도 준비했고 2월 8일 오후 3시 단체관람 예매도 완료했습니다! 연휴동안 열심히 읽고 대화 참여하겠습니다^^
[그믐연뮤클럽] 5. 의심, 균열, 파국 x 추리소설과 연극무대가 함께 하는 "붉은 낙엽"
D-29

riverside

수북강녕
어서 오세요~! 책은 어렵지 않게 읽힌답니다
어떻게 참여하게 되셨는지 소개도 부탁드리고, 1부와 2부 미션에 대해서도 답해 주시면 <더 드레서> 때처럼 멋진 수료증을 드립니다 ^^
이번에는 꼭 뒤풀이도 함께 하시죠 ♡

주영
저도 예매했습니다!

김새섬
정리 감사합니다. 국립극장이 해오름 극장, 달오름 극장, 별오름 극장으로 되어 있다고 하는데요 이번에 저희가 관람하는 곳이 달오름 극장이라 운명을 느낍니다!! 달오름과 그믐, 환상적인 조합 아닐까요? ㅎㅎ
극장이 남산에 있어 날이 좋으면 공연 끝나고 이 주변을 함께 산책하는 것이 참 좋을 것 같은데요, 아쉽게도 한 겨울이라 날이 춥고 또 길에 녹지 않은 눈이 있으면 안전 상의 문제도 있을 것 같아 주변 산책은 포기하려 합니다. 공연 끝나고 적당한 먹을거리와 함께 이야기 나눌 마땅한 곳을 찾아 곧 공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기대해 주세요. ^^

수북강녕
달오름 극장과 그믐의 운명적 만남이네요~! ^^

Alice2023
의심은 아래로 내려갈 수 밖에 없고
오랜 신뢰와 헌신의 수준을 차례차례 부식시키며 더 낮은 수준으로 내려간다.
의심은 언제나 바닥을 향한다.
『[그믐연뮤클럽] 5. 의심, 균열, 그리고 파국 x 추리소설과 연극무대가 함께 하는 "붉은 낙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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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북강녕
(문득, 저부터도 아이스 브레이킹 미션에 참여하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어 뒤늦게 과제 제출하는 심정으로...)
0. 먼저 떠오르는 추리소설은 역시 애거서 크리스티의 작품들인데요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열 개의 인디언 인형)>의 서스펜스도 대단했고, <애크로이드 살인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