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고전 독서모임 [오프라인] 모집합니다.

D-29
오프모임 홍보를 위해 게시글을 작성하였습니다. 혹시 규정에 어긋난다면 수정하거나 삭제할게요. 오프모임에서 만나뵙지 못하더라도, 여러가지 책 이야기 좋아하니까요 오셔서 떠들떠들만 하셔도 괜찮습니다~ 안녕하세요. 저희 모임은 고전을 읽고 토론하는 모임입니다. 그동안 쭉 독서모임을 하면서 책은 어떻게 삶을 변화시키는가 고민했습니다. 지금 우리가 살고있는 현실에 대한 감각을 잃지 않으면서 동시에 세월이 지남에도 변하지 않는 것이 무엇인가를 알아내는 것이 우리에게 필요한 실전 지혜라 생각합니다. 이것을 동시에 얻을 수 있도록 기획하였습니다. 현 인원 6명이며, 선정도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2월 지정도서 <자유론> - 존 스튜어트 밀 3월 지정도서 <명상록> -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4월 지정도서 <신곡-지옥편> - 단테 알리기에리 저희는 월 2회, 온라인 자유독서모임과 오프라인 고전 지정독서모임으로 진행합니다. 오프라인에서 진행하는 추천도서의 경우, 고전으로만 진행할 예정입니다. 제가 인식하는 고전은 오랫동안 기억된다는 특징을 가집니다. 적어도 20년 이상은 살아남은 책들을 추천받겠습니다. ex)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현대지성 클래식 등 (예시일 뿐 을유, 문학동네, 열린책들, 펭귄클래식, 숲, 한길사 등의 고전 인문학 서적 모두 추천하실 수 있습니다.) 온라인 자유독서모임에서는 요즘 읽고있는 책, 소개하고 싶은 책을 가져와 소개합니다. 그리고 책에서 떠올랐던 질문 하나를 발제로 제시하여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지역과 사정에 따라 온라인 혹은 오프라인만 참여하시는 것도 가능합니다. 최근에 기획한 따끈따끈한 모임입니다만 저는 그동안 서울, 천안지역 나비독서모임, 목포, 광주, 나주, 경주, 포항, 서산 독서모임에 참여해왔고 이전에 목포에서, 온라인에서 독서모임을 진행하고 이끌어본 경험이 있습니다. 모임 목적을 이룰 수 있게 하겠습니다. 참여의사가 있으신 분께서는 아래 구글폼으로 지원서를 작성해주시면 카카오톡으로 개별연락드리겠습니다.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e2fkGRXcJNjBiDcBRpQzsVMDYvlvNurftFqGbVGlIwKa5DHw/viewform?usp=header
지정된 날짜나 요일이 있나요? 장소와 참석 비용이 궁금합니다
지정된 날짜는 토요일 오후 1시-3시입니다. 장소는 사당 스터디룸 혹은 카페로 잡을것같구요. 회비 월 5천원으로 예상합니다.
모임의 취지와 방향성은 매우 저와 유사한데 아쉽게도 장소와 시간이 다소 맞지를 않아서 ㅠㅠ 다음에 좋은 모임이나 또는 제가 주도하는 소모임과 함께하면 좋겠네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자유론, 명상록 둘다 읽으려고 사둔 책인데다 신곡 역시 읽어보고 싶던 작품인데, 장소가 멀어 아쉽네요. 다음 모임 있으면 다시 기웃거려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청의미 1월말 구글폼 제출했는데 아무 연락이 없는 것으로 보아 탈락된 것은 짐작하겠습니다만 배려가 아쉽습니다. 전화번호, 성명, 생년월일 민감한 정보가 있으니 꼭 폐기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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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구글폼의 경우 메일로 수신을 받는데, 거의 동시에 지원양식이 들어온 이유로 누락이 된 것 같습니다.. 답글로 참여의사 말씀해주시면 여부에 따라 연락 혹은 폼 삭제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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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좋아하시는 분들 여기로!
[그믐앤솔러지클럽] 4. [책증정] 도시괴담을 좋아하신다면 『절대, 금지구역』으로 오세요 [책증정] 조선판 다크 판타지 어떤데👀『암행』 정명섭 작가가 풀어주는 조선 괴담[책증정] “천지신명은 여자의 말을 듣지 않지” 함께 읽어요!!
🎵 책으로 듣는 음악
<모차르트 평전> 함께 읽으실래요? [김영사/책증정] 대화도 음악이 된다! <내일 음악이 사라진다면> 함께 읽어요[꿈꾸는 책들의 특급변소] 차무진 작가와 <어떤, 클래식>을 읽어 보아요. [그믐밤] 33. 나를 기록하는 인터뷰 <음악으로 자유로워지다> [📚수북플러스] 7. 무성음악_수림문학상 작가와 함께 읽어요
그믐이 자신 있게 고른 이 시대의 고전
[그믐클래식 2025] 1월, 일리아스 [그믐클래식 2025] 2월, 소크라테스의 변명·크리톤·파이돈·향연[그믐클래식 2025] 3월, 군주론 [그믐클래식 2025] 4월, 프랑켄슈타인
같이 연극 보고 원작 읽고
[그믐연뮤클럽] 9. 죽은 자를 묻고 그 삶을 이어갈 것인가 "살아 있는 자를 수선하기"[그믐연뮤클럽] 8. 우리 지난한 삶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끄는 여정, 단테의 "신곡"[그믐연뮤클럽] 7. 시대와 성별을 뛰어넘은 진정한 성장, 버지니아 울프의 "올랜도"
[그믐연뮤클럽] X [웰다잉 오디세이 2026]
[그믐연뮤클럽] 9. 죽은 자를 묻고 그 삶을 이어갈 것인가 "살아 있는 자를 수선하기"[웰다잉 오디세이 2026] 1. 죽음이란 무엇인가
계속계속 책읽기 by Kiara
2024.01.19. <콜카타의 세 사람> 메가 마줌다르2024.01.17. <참 괜찮은 눈이 온다 _ 나의 살던 골목에는> 한지혜2024.01.16. <이 별이 마음에 들어> 김하율2024.01.14. <각자 도사 사회> 송병기2026.01.01. <아무튼, 데모> 정보라2026.01.02. <버드 캐칭>
2026년에도 한강 작가의 책 읽기는 계속됩니다!
[한강 작가님 책 읽기] '작별하지 않는다'를 함께 읽으실 분을 구합니다![라비북클럽](한강작가 노벨문학상 수상기념 2탄)흰 같이 읽어요노벨문학상 수상 한강 작가 작품 읽기 [한강 작가님 책 읽기] '소년이 온다'를 함께 읽으실 분을 구합니다.[책 선물] 한강, 『여수의 사랑』 : 미래가 없는 자들을 위한 2026년의 시작
다정한 모임지기 jena와 함께...어느새 일 년이 훌쩍
[날 수를 세는 책 읽기ㅡ2026. 1월] '시쓰기 딱 좋은 날' [날 수를 세는 책 읽기ㅡ 12월] '오늘부터 일일'[날 수를 세는 책 읽기ㅡ11월] '물끄러미' 〔날 수를 세는 책 읽기- 10월 ‘핸드백에 술을 숨긴 적이 있다’〕
박산호 작가의 인터뷰집
[웰다잉 오디세이 2026] 2. 죽음을 인터뷰하다 책 증정 [박산호 x 조영주] 인터뷰집 <다르게 걷기>를 함께 읽어요 [책 증정] <이대로 살아도 좋아>를 박산호 선생님과 함께 읽어요.
<책방연희>북클럽도 많관부!
[책방연희 북클럽] 정보라, 최의택 작가와 함께 <이렇게 된 이상 포항으로 간다> 읽기정명섭 작가와 <어차피 우리 집도 아니잖아> 읽기[책방연희X그믐] 책 읽다 절교할 뻔 [책방연희X그믐] <책 읽다 절교할 뻔> 번외편 <내가 늙어버린 여름> 읽기
책으로 하는 세계 여행, 번역가의 가이드로 함께 떠나요.
<번역가의 인생책> 윤석헌 번역가와 [젊은 남자] 함께 읽기<번역가의 인생책> 이평춘 번역가와 『엔도 슈사쿠 단편선집』 함께 읽기<번역가의 인생책> 송은주 번역가와 클라우드 아틀라스 함께 읽기
🎁 여러분의 활발한 독서 생활을 응원하며 그믐이 선물을 드려요.
[인생책 5문 5답] , [싱글 챌린지] 완수자에게 선물을 드립니다
빅토리아 시대를 대표하는 조지 엘리엇
조지 엘리엇의 <미들마치 1> 혼자 읽어볼게요.조지 엘리엇 <미들마치1> 함께 읽기[도서증정-고전읽기] 조지 엘리엇의 『고장 난 영혼』
걸리버가 세상에 나온지 3백년이 되었습니다
[그믐밤] 44. <걸리버 여행기> 출간 300주년, 새로운 세상 상상하기 [마포독서가문] 서로서로 & 조은이책: <걸리버 여행기>로 20일간 여행을 떠나요!<서울국제도서전> 함께 기대하며 나누는 설렘, 그리고 책으로 가득 채울 특별한 시간!걸리버가 안내하는 날카로운 통찰에 대하여
<코스모스> 꼭 읽게 해 드리겠습니다!
2026년 새해 첫 책은 코스모스! 코스모스, 이제는 읽을 때가 되었다![인생 과학책] '코스모스'를 완독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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